자존감 없는 사랑에 대하여 - 더 이상 사랑에 휘둘리고 싶지 않은 여자들을 위한 자아성장의 심리학
비벌리 엔젤 지음, 김희정 옮김 / 생각속의집 / 2020년 4월
평점 :
품절


1번 사진- 글쓰기로 자유로워지기

글을 쓴다는 것이 나로부터의 억압, 남으로부터의 억압으로부터 해방해줄 수 있음에 공감한다. 자유는 글쓰기에서부터~

2번 사진 - 벽 찾아서 부수기

내 벽은 ㅜㅜ 썽이가 괜찮아 재하, 안해도 돼, 별 일 없어 라고 말해줄 때 느끼는 해방감에 비추어 보았을 때 완벽해야한다는 거 인듯 ㅜ, 그리고 반드시 행복해야한다는 압박감 ㅜ..

3번 사진 - 내 기준 극혐부분

이미 이분법으로 남성적 특성과 여성적 특성을 나누고 남성적 특성이 우월하다고 명명 지은 것은 작가 ;; 제발 단어를 좀 ;; 왜 다들 그 성별적 특성에 집중하지? 난 도대체 이해가 안간다 수많은 반례들을 삶에서 만날텐데 그냥 뭉퉁그려서 이분하려고 하지말자 특히 이런 부분에서 ㅜㅜ 그냥 책 전반적으로 이런 부분이 너무 많아서 읽기 힘둘어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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