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스토리 - 룰루레몬 창업자 칩 윌슨 이야기
칩 윌슨 지음, 김지연 옮김 / 예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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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룰루레몬 스토리

우리의 생활을 둘러본다. 지속적인 발전 속에서 끊임없이 연구하며 바뀌어온 환경들... 룰루레몬의 기업 사명 선언문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라이트 형제가 발명한 최초의 비행기가 없다면 제트기가 나올 수가 없었다고...나는 이 글에서 내가 생각했던 것들에 대한 정리가 쉽게 됨을 느꼈다.
위대함은 어딘가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는 생각을 우리는 아니 나는 갖고 살아왔는지...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 삶을 도전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경험과 요가에서 영감을 기반으로 룰루레몬 애슬레티카를 창업하고 외형적인 성공뿐 아니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리더십과 경영철학으로 유명한 기업가이자 자선가인 칩 윌슨의 책이다.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정치 경제 국제법을 전공한 영어, 독일어에 능통한 김지연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예미에서 출판하였다.

집단을 이루는 구성원... 그 한명한명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반발 속에서도 성공의 가능성을 보고 직감을 믿고 노력으로 이끌어가는 리더... 이 책은 창업의 꿈을 갖은 이들에게 더욱 특별함으로 다가온다.
나는 룰루레몬을 잘 알지 못했다.
그러나, 왜? 룰루레몬이 가능했는지는 궁금했었다.
주식을 지켜본 이라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는 그 모든 비밀이 담겨있다.
제품의 불량은 솔직하게 인정하고 리콜을 통해서 신뢰를 지켜나아가고 자신의 브랜드에 자부심을 갖기에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 옷을 입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에... 룰루레몬이 성장할 수 있었다는 그의 글에서 ... 확실한 다름을 발견했다.
조금은 묵직하고 두께감있는 책으로 갖고 다니는 불편함으로 한곳에 두고 읽느라 시간이 조금 빠듯했지만 책의 내용은 소설을 읽는 듯 흥미로움이 가득했다. 개인적으로 20대~30대의 나이에 읽었었으면 더욱 좋았겠다.... 라는 아쉬움 남기에 이제 사회에 나오거나 사회에 나올 준비를 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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