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키린야가 AA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5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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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오) 일반적인 중강배전과 달리, 중후한 느낌의 산미가 인상적.
전반적인 인상은 강배전류의 고소함이나, 산미가 가장 선명하게 느껴져 조금 놀랐다.
(칼리타) 인상이 정반대로 바뀐다. 산미는 숨어버리고, 대신 단맛이 강하게 부각된다.
이렇게나 추출방식 차이를 극명하게 보이는 원두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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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인 2025-06-20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즈음엔 드리퍼를 하리오 V60 아니면 칼리타 102만 쓰고 있었는데,
간만에 이런저런 추출방법을 시험해보고 싶은 원두다.
일단 웨이브부터 써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