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용사편이 바로 시작.
이 작품의 용사와 인도자란 개념은 고전 JRPG에서 따온건데, 신의 인도(=강제력)와 인간의 자유의지의 대립으로 개념을 발전시키면서 게임 느낌은 많이 희석되었다.
신이 안배한 전개에선 게임의 영향력이 여전히 느껴지지만.
그나저나 외전은 출판하지 않고 건너뛰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