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 라이프 지향이지 살고 있다곤 안했습니다.라는 양, 세계의 향방이 달린 에피소드였다.
이 작품은 가호라는 개념에 기대고 있는 부분이 크다보니 여기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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