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확실한 건, 남과 싸우는 것보다 나와 싸우는 게 더 힘들다는 것이다. - P20

걱정을 일일이 쓰다 보니 팔이 아파서라도 걱정을 그만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P37

모든 순간은 나와의 싸움이다. 이 문제를 불안해하거나 초조해 하지 않고 잘 견뎌 낼 수 있는지, 지금 이 상황이 두렵고 무섭지만 포기하지 않고 잘 이겨 낼 수 있는지, 설령 내 앞에 닥친 일을 생각했던 것처럼 해결해 내지 못할지라도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내 안의 나와 줄다리기를 하는 영역이다. 오로지 애 몫이다. - P47

슬픔을 이겨 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기간을 정해 두는 것이다. - P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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