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사람과의 통화 창비시선 509
김민지 지음 / 창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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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듯, 사실은 세심하게 정련된 언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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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부활 - 예술생리학과 예술의 종말 이후의 예술
정낙림 지음 / 파라아카데미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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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 지독하고 악독한 출처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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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사회 148호 - 2024.겨울 (본책 + 하이픈)
문학과사회 편집동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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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권에 실린 내용글은 그럭저럭. 그러나 하이픈에 실린 글들은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지... 어물쩡 어물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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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증명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7
최진영 지음 / 은행나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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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식인'이라는 자극적인 행위를 전시하기 위한, 설득력 없는 행위와 사건들의 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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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증명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7
최진영 지음 / 은행나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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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적(시쳇말로는 중2병적) 글쓰기의 전형적인 사례‘라는 내 100자평을 왜 삭제하는지? 좋은 평가만 수용하는 100자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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