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그릇이 작을수록 자유롭다
엄상익 지음 / 좋은생각 / 1999년 9월
평점 :
절판


저자는 대도 조세형과 신창원의 변론을 맡아 유명해진 사람이다. 우리는 흔히 죄를 지은 사람을 보면 자기도 모르게 편견을 갖는다. 저자는 죄를 지은 이들도 모두 우리와 같다는걸 이야기 한다. 똑같이 사랑과 관심을 원한다는걸...

 그의 이야기들에서는 사람내음이 물씬 풍긴다. 딱딱할거 같은 변호사지만 부드러운 필체로 사람의 희노애락을 잘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더 나에게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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