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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들의 역사만이 아닌 역사의 진실을 읽는다.


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이덕일 / 김영사 / 2000년 9월
10,900원 → 9,810원(10%할인) / 마일리지 540원(5% 적립)
2004년 03월 24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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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여인열전- 보급판, 반양장본
이덕일 지음 / 김영사 / 2003년 2월
13,900원 → 12,51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2004년 03월 24일에 저장
절판
누가 왕을 죽였는가
이덕일 / 푸른역사 / 1998년 12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4년 03월 24일에 저장
절판

사도세자의 고백
이덕일 / 푸른역사 / 1998년 7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4년 03월 24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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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또박또박 그러나 악랄하게
노혜경 지음 / 아웃사이더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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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경... 안티조선에서 활약하던 그녀를 그녀의 저서에서 만났다. 천천히 또박또박 그러나 악랄하게... 안티조선의 모티브에서 따온 책 제목이 이글의 내용을 말해준다.

 이 글은 단순히 시인이 쓴 시집이 아니다. 문학 비평뿐만 아니라 여성, 정치 문제 등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이야기 하고 있다. 사실 문학계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문학계에 대해서 좀더 많이 알게 되었다. 저자는 또한 가부장적인 우리사회에 대해서도 신랄한 비판을 가한다. 그리고 노사모 회원으로서 활동하는 그녀는 노사모를 통해 느낀 새로운 경험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마지막으론 자서전 적인 내용으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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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왕을 죽였는가
이덕일 / 푸른역사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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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우리 조선의 왕들중 독살설이나 독살된 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추리소설 같은 이야기 전개로 책을 순식간에 읽어 버리게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객관적 고증으로 신빙성을 준다.

 우리역사에서 잘 알려진 소현세자, 고종, 정조까지 9명의 임금들의 그 당시 놓여진 상황을 들어 그들이 독살 됐을거라고 쓰고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왕들의 이야기도 적고 있다. 특히 인종, 경종등 독살 당한 왕들 중에는 우리에게 알려진 것보다 훨씬 뛰어났다고 적고 있다. 그리고 우리 나라 특유의 왕권과 신권이 독살설에 휘말린 왕들이 많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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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 - 나무에게서 배운 인생의 소금같은 지혜들
우종영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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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었는데 그 친구에게 감사한다. 이 책의 저자는 수십년간 나무를 대하면서 나무박사가 되었다. 특별하게 전공을 한것도 아니자만 애정을 가지고 나무를 살피면서 나무 박사가 되었다. 그런 저자는 나무들을 보면서 각 나무들에 의미를 부여한다.  그리고 나무들에게서 삶의 지혜를 배운다. 오리나무에서 삶의 휴식을... 회양목에서 느림의 지혜를... 역시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는거 같다. 그리고 그런 자연을 사랑하고 가꿔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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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그릇이 작을수록 자유롭다
엄상익 지음 / 좋은생각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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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대도 조세형과 신창원의 변론을 맡아 유명해진 사람이다. 우리는 흔히 죄를 지은 사람을 보면 자기도 모르게 편견을 갖는다. 저자는 죄를 지은 이들도 모두 우리와 같다는걸 이야기 한다. 똑같이 사랑과 관심을 원한다는걸...

 그의 이야기들에서는 사람내음이 물씬 풍긴다. 딱딱할거 같은 변호사지만 부드러운 필체로 사람의 희노애락을 잘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더 나에게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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