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포노포노의 비밀 - 부와 건강, 평화를 부르는 하와이인들의 지혜
조 바이텔.이하레아카라 휴 렌 지음, 황소연 옮김, 박인재 감수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랑합니다.

 나를 용서하세요.

미안해요.

고마워요.(감사해요.)

눈뜨면 제일 먼저하는 일상이 되었다.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비롯되었다.

처음에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읽다보니 그래 텔레파시가 온 우주에 전해진다는 말과 다른것이 뭔가

나도 모르는 사람의 문제를 알게 된 순간부터

이 네가지를 속으로 되풀이 하게 된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할 때마다 어디선가 사랑을 느끼는 듯한 느낌.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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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환 2008-10-29 0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살고 31살의 직장인 남자입니다.
이름은 우태환입니다.

'호오포노포노의 법칙'서평을 쓰려고 들어왔다가 다른 분들의 서평을
구경을 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시크릿과 관련된 책들을 즐겨 읽다가 '호오포노포노의 법칙'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호오포노포노의 법칙'과 'The key'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
이 분의 홈페이지를 들어갔다가 이 분의 제품들을 몇 개를 구입을 했습니다.

1 Zero limits seminar($97) (http://www.zerolimits.info/)
('호오포노포노의 법칙'의 두 저자인 조 바이텔과 휴 렌 박사님이 2007년 1월 19일부터
3일 간 연 'zero limits' 세미나 실황 녹음 제품.
책에는 없었던 휴 렌 박사님의 강의를 많이 들을 수 있더라고요.
휴 렌 박사님과 조 바이텔 박사님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느낌이 신기하더
라고요.
뭔가 좀 묘하던데요.
녹음 파일 7시간. 대본 461페이지.)

2 Attract a new car($97) (http://www.attractanewcar.com)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한 것.
오디오 파일 4시간. 대본.)

3 Money beyond belief($49)
(http://www.bradyates.net/MoneyBeyondBelief.html)
(EFT로 부에 관한 부정적인 믿음을 없애는 것에 관한 것.
EFT의 대가인 Brad Yats와 함께 진행한 텔레 세미나.
'호오포노포노의 법칙'에도 감정 해방 요법(EFT)이라는 말로 이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더라고요.
오디오 파일 4시간. 대본)

4 clearing audio series ($79) (http://www.theclearingaudio.com/)
(조 바이텔이 호오포노포노에 영감을 얻어서 만든 정화시켜 주는 음악.
'호오포노포노의 법칙' 165, 166페이지에 이 제품에 관한 설명이 나옵니다.)

조 바이텔 박사 말처럼, EFT를 해 보면서 호오포노포노를 하니까, 이전에
가졌던 부정적인 믿음들이 거의 사라진 것 같더라고요.

예전에는 제가 이루길 원하는 것들을 떠올려보면 '내가 과연 이룰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는데
이제는 '어떤 방식으로 내게 다가올까?' 하는 생각에 설렘을 느끼더라고요.
zero limits 세미나를 듣고 나서는, 호오포노포노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지고 '사랑합니다.'라는 말이 얼마나 강력한 지에 대해서 더 깊게
깨닫게 되었고요.

정화를 도와주는 오디오 테입은 듣고만 있어도 맘이 편해져요.
영감에 의한 행동이 떠오를 때도 있고요. 그래서 들으면서도 기대가
될 때가 많아요.

무엇보다도 저는 EFT를 강력 추천 합니다.


모두 영어 파일로 되어 있지만, 음성파일들에 대해서 완벽한 대본이 있기 때문에
보는데 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품목들 다 구입한 금액이 47만원 좀 더 하더라고요.
환율이 너무 올라서 생각보다 금액이 많이 나왔네요.

혹시 원하시면 제가 구입한 이 제품들을 4만원에 모두 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메일을 통해서 즉시 보내 드릴 수 있습니다.
문자 보내주세요.

010 8855 0839

우태환

wootehwan@naver.com
 
칭찬의 기술 - 말 한마디로 사람의 기를 살리는
스즈키 요시유키 지음, 최현숙 옮김 / 거름 / 2003년 5월
평점 :
품절


 

사람은 사랑받는다고 느낄 때 행복하다고 한다.

칭찬반는다는 것은 누군가 나를 인정해준다는 것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칭찬으로 에너지를 얻는다.

왜냐하면 인정 받았기 때문에

어떤 곳에서 든 인간관계의 첫걸음으로 칭찬 하기부터 실천해봄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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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 테이프 4개
이민정 지음 / 김영사 / 1997년 3월
평점 :
절판


 

 이민정 선생님이 성함은 익히 들어 알지만 테이프를 통해 강의를 듣고 있자면

강의를 직접 듣고 싶어진다.

내 아이가 어렸을 때는 내가 아는 방법대로 또는 내가 알고 있더라도 내 감정 조절을 잘 하지 못하여 올바르게 아이를 기르는 방법을 모르고 내 방식대로 아이를 키웠다.

따뜻한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방해되는 말이 어떤 것인지. 어떤 태도로 아이를 대해야 내 아이도 사회에 나가서 존중받고 공감할 줄 알고 수용할 중 아는 아이가 되는지 또 아이가감정이 상해 있을 때는 먼저 들어주어야 하고, 내가 감정이 상할 때는 아이의 행동이나 태도 말 결과를 비난 할 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이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할 때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아이가 내 마음을 알게 된다는 것 들어주고 나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 했는데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사례를 곁들여서 알아듣기가 쉽고 생활에 적용하기 좋다.

 그래서 이민정 선생님의 다른 책들도 사보게 되었고 '부모와 자녀의 대화법'이란 강의도 듣게 되었으며 지금은 우리 가정이 너무 행복해졌다. 선생님 많이 많이 퍼뜨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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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와 느낌표] 서평단 알림

 

  물음표(?)와 느낌표(!)

 철학이란?

어려워? 쉽네. 재밌네.

 이런 ~ 무슨 얘기야? 내가 잘못봤나? 엎어진 항아리를 보고 구멍이 없다며 항아리 만든 사람을 탓하고는 밑에 구멍이 뚫어져 있다고 쓸모없는 항아리라고 하는 바보. 내가 잘못 읽었나? 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 '아~ 그래 나도~ 이처럼 바보스러울때가 있어.' 너무나도 확연하게 드러나는 이런 일은 아니지만 돌아보니 나에게도 이런 일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보기에 다른 사람이 바보스러워 보인다고 함부로 생각해서는 안되겠구나. 특히 아이들에게는 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 책은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다. 그리고 ~!느끼게~~.

 토끼가 현명한 염소를 찾아갔을 때 밑 빠진 두레박으로 물을 퍼 올리게 하고는 한 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알면 현명한 이가 되는 것이오." 이 글을 보면서 직접적 연관성은 없지만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가 퍼뜩 떠오른다. 옛날에 죄를 짖고 회개하고 또 죄짖고 회개하던 사람이 현자를 찾아가서 물었더니 광에가서 검은 소쿠리를 갖고 와라. 그 소쿠리에 두레박으로 세번씩 물을 길어 받아와라. 하루종일 물을 길어와도 허사였다. 현자가 "그 소쿠리를 보아라." 봤더니 검은 소쿠리가 하얗게 변해 있었다. 이 외에도 많은 생각하게 하는 질문들~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보고 생각하는 여유와 재미를 느껴보기를 권하고 싶다.

 이렇게 재미있고 생각하게 하는 내용을 글자체나 크기가 다르게 엮어져 나왔다면 보는 사람들이 더 가까이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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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의 아이들] 서평단 알림

 

 서평단 모집 때 제목을 보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좀 더 공감할 수 있겠다. 실은 처음에는 심리서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언젠가 TV를 통해 봤던- '인도의 돌깨는 아이들'  을 보면서 그 뙤약볕에서 부모의 빚을 갚기위해 일하는 소녀의 생활이 너무나 안타까웠었다. -더욱 관심이 가서 단숨에 읽게 되었다.

지금 우리 주변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사람마다 자라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 좀 봐라.' '저 아이들 좀 봐. 너희들은 너무나도 행복에 겨워 투정하는거야.' 라고 할수는 없지만 이 좋은 환경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 책을 슬며시 아이들 옆에다 둬야 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된다.

케냐의 조혼 풍습으로 꿈이 사라진 아이들 태국의 꽃파는 아이들에 대한 안타까움도 있었지만 스스로의 꿈을 위해 뛰쳐 나올수 있는 용기 있는 케냐의 소피아, 비정부 기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쥬린다 이야기들은 보는 이에게도 꿈과 희망과 용기를 준다.

베네수엘라의 "시스테마'(음악프로그램)는 읽는이에게 음악이 들려오는 듯.

지금도 지구곳곳에서 고통에 허덕이는 많은 아이들에게 이책에 나오는 아이들 못지 않는 꿈과 희망이 함께 하기를 빌어본다.

각박하다고는 하지만 곳곳에서 희망과 꿈을 주는 일을 하는 사람들로 이 세상은 더욱 살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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