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 ㅣ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필사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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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진석기 시대>를 아시나요? 물론 모르시겠죠. 새로 발견된 석기 시대는 아니고요. (꺄르르 죄송합니다) 우리 막둥이를 낚시인의 길로 빠지게 만든 낚시+요리 유튜버입니다. 아이 때문에 몇 번 보다가 저는 이분의 팬이 되어 버렸는데요. 긍정적이고 밝고 유머러스한 점도 좋은데요. 욕심부리지 않고 나누는 마음이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는 무려 시가 20만 원을 호가하는 돌돔을 자신이 먹을 한 마리를 제외하고 민박 투숙객들에게 나눠줍니다. 늘 그렇게 욕심부리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나눌 줄 아는 진석기씨가 내겐 대기업 오너 보다 더 부자로 보이더라고요.

 

 

“It is not the man who has too little, but the man who craves more, that is poor.”

「가난한 사람은 가진 것이 적은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이 가지려는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이다.」

-세네카(Seneca)

 

Q. 나는 이미 충분한 것을 보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p49)

 

 

 

충분히 부유해 보이는데도 더 가지려고 편법을 쓰고 없는 사람들을 갈취하는 사람만큼 추한 것도 없죠. 진짜 가난한 사람은 가져도 가져도 만족하지 못하고 갈구하는 사람일 겁니다. 내 아이들이 적어도 풍족함에도 나누지 못하는 가난한 사람으로 자라지 않길, 이 세상에 진석기씨 같은 유튜버가 더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들을 영문과 함께 필사하고 문장을 곱씹는 것과 더불어 질문에 대한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If you can laugh at yourself, you’ll never run out of things to laugh at.”

「자신을 웃음거리로 삼을 수 있다면, 웃을 거리가 결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에픽테토스(Epictetus)

 

Q. 나를 너무 심각하게만 보고 있지는 않은가? (p91)

 

 

저자는 “유머와 여유”라는 주제로 삶을 심각하게 대하지 않는 지혜에 대해 말합니다. 매사가 너무 진지하면 삶이 쉽게 무너진다고요. 자신을 웃음거리로 삼는 건 수위 조절이 필요하긴 합니다. 자칫 자기비하로 듣는 이를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저의 덜렁거리는 “허당 끼”를 유머로 승화하면서 극복하고 있어요. 오히려 그런 빈틈이 사람들이 쉽게 다가오게 만들기도 하더라고요.

 

 

 

질문의 중요성은 AI 시대에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책 속에 주어진 질문들에 하나씩 답하다 보면 또 다른 질문이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하니 일석 삼조 필사책이 아닐까 싶네요.

 

 

“타인을 위해 살면서 나를 잃고 있진 않은가?”

“나는 지금 속도가 아니라 방향을 살피고 있는가?”

“내 신념과 다르더라도 타인의 권리를 지켜주고 있는가?”

“나는 결과와 상관없이 삶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있는가?”

 

우리 함께 ‘자기만의 답’을 찾아보는 건 어때요?

 

 

 

 

 

 

[도서협찬]

<진석기 시대>를 아시나요?

물론 모르시겠죠. 새로 발견된 석기 시대는 아니고요. (꺄르르 죄송합니다)

우리 막둥이를 낚시인의 길로 빠지게 만든 낚시+요리 유튜버입니다. 아이 때문에 몇 번 보다가 저는 이분의 팬이 되어 버렸는데요. 긍정적이고 밝고 유머러스한 점도 좋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나누는 모습이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는 무려 시가 20만 원을 호가하는 돌돔을 자신이 먹을 한 마리만 제외하고 민박 투숙객들에게 나눠줍니다. 늘 그렇게 욕심부리지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나눌 줄 아는 진석기 씨가 내겐 대기업 오너보다 더 부자로 보이더라고요.

 

 

“It is not the man who has too little, but the man who craves more, that is poor.”

 

「가난한 사람은 가진 것이 적은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이 가지려는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이다.」

-세네카(Seneca)

 

 

Q. 나는 이미 충분한 것을 보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p.49)

 

 

충분히 부유해 보이는데도 더 가지려고 편법을 쓰고 없는 사람들을 갈취하는 사람만큼 추한 것도 없죠. 진짜 가난한 사람은 가져도 가져도 만족하지 못하고 갈구하는 사람일 겁니다. 내 아이들이 적어도 풍족함에도 나누지 못하는 가난한 사람으로 자라지 않길, 이 세상에 진석기 씨 같은 유튜버가 더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들을 영문과 함께 필사하고 문장을 곱씹는 것과 더불어, 질문에 대한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If you can laugh at yourself, you’ll never run out of things to laugh at.”

 

「자신을 웃음거리로 삼을 수 있다면, 웃을 거리가 결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에픽테토스(Epictetus)

 

 

Q. 나를 너무 심각하게만 보고 있지는 않은가? (p.91)

 

 

 

저자는 “유머와 여유”라는 주제로 삶을 심각하게 대하지 않는 지혜에 대해 말합니다. 매사가 너무 진지하면 삶이 쉽게 무너진다고요. 자신을 웃음거리로 삼는 건 수위 조절이 필요하긴 합니다. 자칫 자기비하로 들려 듣는 이를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저의 덜렁거리는 “허당 끼”를 유머로 승화하면서 극복하고 있어요. 오히려 그런 빈틈이 사람들이 쉽게 다가오게 만들기도 하더라고요.

 

 

 

질문의 중요성은 AI 시대에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책 속에 주어진 질문들에 하나씩 답하다 보면 또 다른 질문이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하니 일석삼조 필사책이 아닐까 싶네요.

 

 

“타인을 위해 살면서 나를 잃고 있진 않은가?”

 

“나는 지금 속도가 아니라 방향을 살피고 있는가?”

 

“내 신념과 다르더라도 타인의 권리를 지켜주고 있는가?”

 

“나는 결과와 상관없이 삶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있는가?”

 

 

우리 함께 ‘자기만의 답’을 찾아보는 건 어때요?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이키다 & 주간심송 필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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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나라 2 (양장)
김진명 지음 / 이타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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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년이, 개똥이, 째보... 한글이 없었다면 이 이름들은 쓰일 수조차 없었을 테니, 얼마나 서글픈 조선이었을까.” _하다 생각 [도서협찬]





#세종의나라2 #김진명 #이타북스



우리는 살면서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 감사함을 잊고 사는 것들이 많습니다. 어머니가 차려주신 따뜻한 밥상, 가족의 건강, 고단한 몸을 쉴 수 있는 집이 그렇습니다. 평소에는 공기처럼 존재를 잊고 지내다가도, 막상 곁을 떠나 불편함을 겪게 되어서야 비로소 그 소중함을 깨닫곤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글'이 있다는 사실에 이토록 깊은 감사함을 느껴본 적은 인생에 몇 번이나 될까요?



그런 의미에서 김진명 작가의 『세종의 나라』는 인생에 꼭 한 번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이 책은 한글이 과학적으로 뛰어나다는 뻔한 사실만을 열거하지 않습니다. 대신 명나라를 섬기는 속국의 처지에서 새 글자를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도전이었는지, 세종이 얼마나 오랜 시간 홀로 외로운 고뇌를 견뎌냈는지, 그리고 신하들의 거센 반대를 어떻게 감내했는지 그 긴박한 역사의 현장으로 독자를 빨아들이죠.



『세종의 나라 1』에서 인물들의 서사를 차곡차곡 쌓아 올렸다면, 『세종의 나라 2』는 본격적인 한글 창제의 과정을 스릴 넘치게 그려냅니다. 긴장을 놓을 틈 없는 전개 덕분에 책의 페이지도 숨가쁘게 넘어갑니다. 인상적인 점은 한글의 우수성을 설명하는 대목인데요. 구체적이면서도 결코 지루하지 않게 원리를 녹여낸 작가의 필력이 역시 대단합니다.



새 문자에 대한 공포로 반대부터 하던 집현전 학자들이 세종의 설명을 듣고 그 위대함에 감탄하며 태도를 바꾸는 장면, 그리고 폐위를 꾀했던 대역죄인들조차 학자로서의 호기심을 이기지 못해 세종의 강연을 경청하는 모습 등은 독자에게 깊은 이해와 함께 뭉클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누가 아주까리를 한자로 써보아라.”

좌중에 웃음이 일었다.

“나는 왕자 시절부터 가여운 우리 백성도 고유한 글자를 가졌으면 하는 염원을 갖게 되었다. 아주까리를 표기할 수 있는 쉬운 글자 말이다.” (p.172)




또한 책은 명나라 초·중기의 사회상을 통해 조선 사대부들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냅니다. 철저한 실용주의로 부를 축적하고 신분을 떠나 능력을 펼치던 당시 중국의 모습과 대조적으로, 성현의 가르침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자신들의 권력만을 지키려 했던 조선 기득권층의 모습은 자기 잇속 차리기에 바쁜 현 정치인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실용. 석리는 언젠가 장영실이 가슴을 쥐어뜯으며 하늘을 향해 내뱉던 이 한마디를 떠올렸다. 어쩌면 중국을 태산같이 우러르며 모방하는 조선의 예는 다만 형식에 매몰되어 허례를 좇는 데 비해 중국의 예는 실용에 바탕을 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온몸을 휘감아 왔다.” (p.47)



주인공 한석리와 숙현의 운명에 관한 설정이 다소 드라마틱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명을 섬기던 조선의 왕이 오직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무 쉽게 세상의 모든 소리를 담을 수 있는 문자를 창제했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그 어떤 소설보다 극적인 역사이기에, 이러한 문학적 설정은 충분히 수긍하게 됩니다.



평소 저는 ‘만약에’라는 가정을 즐기지 않는데요. 이미 지나간 과거를 되짚는 일이 시간 낭비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질문만은 꼭 우리 자신에게 던져보면 좋겠습니다.



“만약 우리에게 우리 글자가 없었다면?”



이 질문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한글에 대한 무궁한 애정과 자긍심을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외래어와 줄임말이 범람하는 오늘날, ‘언년이’와 ‘개똥이’ 같은 평범한 백성의 이름까지도 온전히 담아내려 했던 세종의 창제 정신을 되새겨봅니다. 우리 글자가 있어 비로소 우리는 우리의 이름을 온전히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종의 나라> 독서감상문 대회가 진행 중입니다! 

이 뜨거운 감동을 여러분의 글로도 남겨보세요. 저와 함께 도전해 보실 분 계신가요? ✏️

•대회 기간: 3월 3일 ~ 8월 31일까지




#세종의나라 #김진명 #이타북스@etabooks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우주서평단 @woojoos_story



우주 멤버들 함께해 즐거웠습니다!

@daldal_kj

@na_young.books

@jang_bogwang

@mindairy.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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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엘런 싱어 지음, 이민희 옮김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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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대단한 한 방이 아니라, 매일의 ㅅㅅㅎ ㅅㅌ이 쌓여 만든 결과다. [도서제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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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멜로 이야기 : 성공은 의지가 아니라 '설계'다

성공은 무작정 참는 의지의 산물이 아니라, 유혹을 다르게 바라보는 '생각의 설계'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눈앞의 마시멜로를 보지 않으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구름이나 그림처럼 머릿속에서 재구성하는 힘. 그 한 끗 차이가 결국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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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마시멜로 이야기》는 조너선이 자신의 운전기사 아서에게 건네는 지혜를 담고 있다. 한 달 급여를 유흥과 즉각적인 쾌락에 탕진하던 28세 아서는 작은 절약을 실천하며 미래의 마시멜로를 고민하기 시작한다. 단순히 돈을 아끼는 것을 넘어 대학 진학이라는 큰 꿈을 설계해나가는 과정은, 당연해 보이는 원칙이 삶에 스며들 때 어떤 복리의 마법을 부리는지 선명하게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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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의 진리를 보여주는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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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 황제 래리 버드

최약체 팀과 경기할 때조차 몇 시간 먼저 도착해 경기장 바닥의 결함을 일일이 확인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뒤에도 매일 자유투 300개를 던졌던 그의 성실함은 불운의 변수조차 차단하려는 철저한 준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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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수 호르헤 포사다

팀에서 외면당하는 시련 속에서도 묵묵히 연습을 견뎠다. 메이저리그를 향한 간절함으로 익숙지 않은 왼손 타격까지 익히며 결국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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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와 가젤의 법칙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아침 가젤 한 마리가 눈을 뜬다. 그 가젤은 가장 빠른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죽는다는 것을 안다. 매일 아침 사자 한 마리도 눈을 뜬다. 그 사자는 그 가젤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굶어 죽는다는 것을 안다. 네가 사자든, 가젤이든 상관없다. 해가 떠오르면 달려야 한다." _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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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을 마주하며 나는 그동안 얼마나 온 힘을 다해 달려왔는지 스스로 묻게 된다. 진짜 얻고 싶고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야 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우리는 너무 자주 잊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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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회의 출발점은 공평하지 않다. 하지만 그 불공평함을 탓하며 지름길만 찾으려 한다면 결국 늘 비슷한 자리에 머물 뿐이다. 핵심은 경쟁이 아니다. 한 단계 더 생각하고 꾸준히 실천해내는 의지에 있다. 성공은 매일 반복되는 사소한 선택들 속에서 조용히 쌓여갈 뿐이기에, 과거의 후회나 현재의 상황에 매몰되지 않고 오늘 기꺼이 행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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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을 위한 6가지 원칙 (P.89)

1️⃣ 눈앞의 마시멜로를 바로 먹지 마라. 더 많은 마시멜로를 먹을 수 있는 적절한 때는 반드시 온다.

2️⃣ 성공하는 사람들은 약속을 어기지 않는다. 신뢰는 가장 큰 자산이다.

3복리의 마법을 기억하라. 달러를 매일 두 배씩 30일 동안 불리면 5억 달러가 넘는다.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4️⃣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설득하라. 어떻게 설득할지 고민하여 자발적인 도움과 신뢰를 얻어야 한다.

5️⃣ 남들이 안 하는 일을 꿋꿋이 하라. 불편함을 마다하지 않을수록 성공과 가까워진다.

6️⃣ 성공은 '지금' 쌓이는 것이다. 눈에 띄는 결과보다 매일 반복되는 사소한 선택들 속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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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나누고 싶은 마시멜로 5단계 계획]

🔹 변화: 마시멜로를 참기 위해 당장 바꿔야 할 습관 찾아보기

🔹 분석: 나의 강점과 개선해야 할 약점 냉철하게 바라보기

🔹 목표: 내가 진짜 이루고 싶은 주요 목표 다섯 가지 정하기

🔹 계획: 목표 달성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글로 기록하기

🔹 실천: 오늘부터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꿋꿋이 해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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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속에 새길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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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를 참는 것만이 답은 아니라는 것. 목표와 꿈은 많고 디테일할수록 좋다는 걸 기억하면 좋겠군." _P.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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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궁극적인 마시멜로 보상을 정하고, 그것을 계속 시야 안에 두어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 진정한 성공의 달콤한 맛을 보게 될 가능성이 커진다. 그리고 그 성공은 반드시 자신이 정의한 성공이어야 한다." _P.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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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꿈꾸는 궁극적인 마시멜로는 무엇인가?

오늘, 눈앞의 작은 유혹을 이겨내고 미래의 나에게 더 큰 선물을 건네보는 하루를 보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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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이야기#호아킴데포사다#엘런싱어#딥앤와이드 리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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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나라 1 (양장)
김진명 지음 / 이타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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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를 가장 아찔하게 했던 상상이 뭔지 아세요? “만약 우리에게 우리만의 글이 없었다면?!”[도서협찬]



말과 소리가 다른 한자를 지금까지 우리 문자로 사용해야 했다면, 과연 우리나라가 지금만큼 발전할 수 있었을까요? 저 또한 지금처럼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을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세종국어문화원에서 주최한 강연에 참여하며 여러 번 생각했던 주제였지만, 소설 『세종의 나라』를 읽으며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빨려 들어가게 만드는 김진명 작가님의 압도적인 필력! 『고구려』를 읽을 때 느꼈던, 남은 페이지가 줄어드는 게 아쉬운 그 기분을 이 책에서도 다시 만났습니다.

『세종의 나라 1』은 세종대왕의 이야기임에도 그를 돕는 주변 인물들의 서사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추리하듯 인물을 쫓아가는 재미와 캐릭터 자체의 매력이 남다른데요, 벌써 '석리앓이' 중인 제가 주요 인물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 주요 등장인물 소개

  • 강백창: 명나라 사신(조선인 출신). 비로 질퍽해진 땅에 모래를 깔지 않았다는 이유로 예조판서를 매질하는 악랄한 인물입니다. 조선의 말소리를 천박하다 비하하며 금혼령까지 내리게 만드는 공공의 적이죠.
  • 권숙현: 명문가 안동 권씨 집안의 장녀. 최고의 미모와 지성, 인성까지 갖춘 완벽한 인물이지만, 가난한 선비인 아버지 때문에 팔려 가듯 혼인해야 하는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 하영번: 진주 하씨 가문의 자제로, 숙현에게 반해 청혼하지만 오해로 인해 그녀를 곤경에 빠뜨리는 감정적이고 단순한 인물입니다.
  • 윤교찬: 파평 윤씨 가문의 재력가 자제로 영번의 친구입니다. 하지만 영번보다 훨씬 교활하고 치밀하며 비열한 면모를 보입니다.
  • 한석리: 의금부 도사. 임금의 밀명을 수행하던 중 우연히 숙현을 만나 신비로운 우비를 씌워주고 사라집니다. 문무를 겸비한 매력적인 인물로 숙현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 윤의겸: 반역죄로 삼족이 참형을 당했으나, 세종은 그가 남긴 서책에서 조선의 새로운 길을 발견합니다.
  • 윤종혁: 윤의겸의 서자로 관노가 된 13살 소년. 나이답지 않은 품격과 굳은 심지를 가졌으며, 훗날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장영실: 노비 신분이지만 세종의 원대한 생각을 현실로 구현해내는 천재적인 재주꾼입니다.



조선인이 우리말을 쓰는 것을 두고 "고귀한 한자의 품위를 야만의 땅에서 망치는 것"이라 무례하게 구는 사신에게 세종은 일갈합니다.

"몽골도, 왜도, 여진도, 거란도... 모두 저마다의 고유한 문자가 있소. 그런데 어째서 기나긴 역사를 가진 조선만 제 글자가 없는지 사신은 그 까닭을 생각해 본 적 있소?" (p.332)

치욕의 순간은 세종의 가슴에 불을 당겼습니다. 글자란 사실 그림이며, 결국 '소리를 그릴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는 장면에서 전율이 돋았습니다. 장영실의 답변과 함께 1권이 마무리될 때, 저도 모르게 주먹을 쥐게 되더군요.

“해보겠사옵니다, 전하!”


한글 창제 과정을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맛있게' 풀어낼 수 있다니요. 감동의 여운을 안고 곧바로 2권을 펼쳐보려 합니다.



✍️ 함께 읽고 도전해요!

지금 <세종의 나라> 독서감상문 대회가 진행 중인거 아시죠? 이 뜨거운 감동을 여러분의 글로도 남겨보세요. 저와 함께 도전해 보실 분 계신가요? ✏️

  • 대회 기간: 3월 3일 ~ 8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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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릴스 & 알고리즘 공략법 : 100만 조회수 만들기 ㅣ 디지털 스마트 1
서진원 지음 / 이은북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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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인스타그램 5년, 이제는 전략이다!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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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시작한 북스타그램. 5년이라는 시간 동안 누구보다 진심이었다. 카드뉴스는 기본이고 릴스에 유튜브 편집까지 섭렵하며 치열하게 읽고 썼다. 소중한 책 친구들을 얻은 건 큰 기쁨이었지만, 한편으론 처참한 조회수와 3천 명의 벽을 넘지 못하는 팔로워 수를 보며 '알고리즘이 나만 미워하나' 원망이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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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 읽은 『인스타그램 릴스 & 알고리즘 공략법』은 내 '근거 없는 자신감'을 무참히 깨뜨려 주었다. 정성만 들이면 될 줄 알았던 내 방식이 얼마나 전략 없는 열정이었는지 뼈아프게 깨달았다. 사람들은 단호하고 알고리즘은 냉정하다. 내가 들인 정성이 피드백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부터가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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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마음으로 정리해 본,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인스타 핵심 지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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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정이 정체된 진짜 이유 찾기(지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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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 연관성의 문제
좋아요가 낮다면 대다수의 사람과 관련 없는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는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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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후킹의 문제
조회수가 낮다면 초반 2~3초의 후킹(언어/시각/문자)에 실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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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시간 = 몰입력의 문제
처음부터 다 보여주지 말고 후킹으로 호기심을 유발한 뒤, 본론에서 기대치를 해결해주는 영상 문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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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 재미와 가치의 문제
확실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나 유익함이 담겨야 사람들이 퍼 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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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 소장의 문제
잠깐 봐서 외워지지 않는 유용한 팁이나 정보는 '두고두고 보고 싶은' 저장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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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도 = CTA의 문제
이제 습관적으로 질문을 던져보자. 좋아요나 댓글을 유도하는 CTA(Call To Action)가 참여율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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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해본 '파일럿 릴스' 경험담

비팔로워에게만 노출해 반응을 미리 보는 '파일럿 릴스'는 나 같은 창작자에게 한 줄기 빛 같았다. 직접 구상한 '병렬독서 릴스'로 테스트해봤는데, "독창성 가이드라인 위반 가능성" 경고를 마주하며 AI의 냉정한 필터링을 실감했다. 비록 첫 시도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이런 시행착오가 쌓여 진짜 전략이 된다는 걸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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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떡상한 모든 계정 뒤에는 수많은 '삽질'과 전략적인 고민의 시간이 있었을 것이다. 이제 알고리즘을 탓하기보다, 그 규칙 안에서 더 재밌고 현명하게 소통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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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콘텐츠, 규칙의 인지(알고리즘), 꾸준하고 현명한 운영력이라는 본질과 핵심에 집중하자.”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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