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연약하고 작은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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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 마음을 보지 못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가난한 아빠, 삶에 찌든 엄마.... 그리고 제제의 보석 같은 마음을 알아봐준 뽀르뚜까 아저씨... 정말 많이 울면서 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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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당무
쥘 르나르 지음, 펠릭스 발로통 그림, 심지원 옮김 / 비룡소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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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기억 나는 장면은, 크리스마스 때인가, 설날 때인가, 홍당무가 엄마, 아빠에게 편지를 썼는데, 가족들이 그걸 휴지조각 다루듯 다루는 모습을 보면서 홍당무가 속으로 하는 독백 '이런 걸 별로인가?' 그 장면이 너무 슬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