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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엄마, 사업으로 성장하다 - 실패보다 포기가 무서웠던 엄마의 사업 도전기
이광희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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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책 읽고 후기 남겨봅니다.

아주 잘 읽힙니다. 밑줄 그으며 집중하며. 작가님처럼 고시원 요식업 '샵인샵'이라는 사업 따라해보고 싶을 정도로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희망이 생기는 듯 했어요.

쿠팡이츠 배달을 지난 여름에 해본적 있어요.

음식점은 하나인데 배달 종목은 서너개. 이제보니 샆인샆 가게 였네요. 궁금했었거든요.


스스로를 동네에서 남아도는 아줌마라 칭하며


작가님은 쉰살의 문턱에서 스스로를 동네에서 남아도는 아줌마라 칭하며 절망의 밑바닥을 경험했다고 해요. 무기력과 우울의 늪에 빠져 인생이 허무하게 끝나는건 아닌지 공포까지 느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우연히 캘리최의 100일 끈기 프로젝트를 참여하게 되고 그로인해 작은 성공들을 맛보면서 방황의 길들을 떨쳐냈다고 해요. 그러한 내용들이 이책에 고스란히 진솔하게 기록되어 있어 저 또한 공감하며 감동있게 읽었어요


고시원 운영부터 샵인샵까지 확장해 나간 작가님의 실행력이 정말 대단하네요! '진짜 나로 살기 위해' 지켜온 그 끈기 있는 루틴이 결국 사업을 도전하고 지탱하는 단단한 뿌리가 되었다는 점이 매우 공감되며 흥미로웠습니다

지금 나의 삶이 맘에 들지 않고 변화하기를 원한다면 가만히 앉아 편한 것을 찾아서는 안된다 불편하더라도 새로운 도전이 뭐가 있을까 하며 둘러 보아야 한다 -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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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엄마, 사업으로 성장하다 - 실패보다 포기가 무서웠던 엄마의 사업 도전기
이광희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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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을 키우며 낮은 자존감과 우울, 무기력의 늪에 빠졌던 한 여성. 세상과의 연결고리가 끊긴 듯한 공허함 속에서 그녀가 선택한 것은 거창한 성공 선언이 아니었는데요. 그저 ‘진짜 나‘로 살기 위해 매일의 작은 루틴을 묵묵히 지켜낸 작가님 내공을 쌓은 끈기 있는 루틴들. 읽으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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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건축 재개발 지도 - 되는 곳만 골라 발 빠르게 투자하는
정지영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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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이 생기던 차에

<대한민국 재건축 재개발 지도/ 정지영> 이 책을 접했다

부동산으로 전국이 들썩 들썩 하다

서울 어딘가는 8개월만에 22억이 올랐다고 한다

짧은 시간에 수억원이 올랐다는 이야기에 놀랍기는

하지만 먼나라 이웃나라 딴세상 이야기 같다

청약 로또라는 말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이것도 나와는 먼 이야기라 생각하며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스쳐지나게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좀더 적극적으로 달려 들어 못하더라도 공부는 해 놓을걸 하는 생각들며 그러지 않았음이 아쉽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ㅠ.

실제는 뭔가 도전 해보고도 싶어 했지만 두렵기도 하고 어떻게 하는 방법도 몰랐고 또 중요한것은 모아놓은 자금이 없던 터라 적극적인 행동으로 나아가지 못했다.(핑계) 관심가지다 말기를 반복했던것이다

적극적을 관심을 가져야 했었는데~~~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런 삶으로는 안되겠다 싶어

돈이 있거나 없거나 관심을 가지고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읽고 가능하면 도전도 하고 싶은 마음에 어렵지만 정지영님의 책을 읽게 되었다.

청약전도사 정지영님은 거침없이 글을 적으셨다.

일반 부동산도 잘모르는 행해 보지 않은 내가 재개발 재건축 책을 읽는다는게 왠지 어울리지 않아! 라는 생각을 가지기는 했지만 의외로 글이 거침없이 호기심이 생기면 잘 읽힌다

양주에 살고 있는 친구네도 살다보니 재건축한다고 하면서 조합원 회의 가는 중이라면 하는 소식을 전해 들은바 있었다

서울 영등포에 살고 있는 동서네도 재건축 말이 오고 간다고 한다.

시누 형님은 재건축으로 이리저리 이사다니다 지금은 새집에 살고 계신다. 그들을 부러워만 하고 있는 요즘의 나다.

부러우면 따라 하는 거라는데!!!

그리고 여기 저기에서 청약로또니 재건축재개발이 이구동성으로 들려오고는 있지만 나에게는 모두 넘볼수 없는 그림의 떡이라는 생각만 들었고 아주 오래전 들어 놓았던 지역 청약통장은 있지만 그걸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사용법을 알려고도 생각하지 않았었다.

그냥 모든게 남이야기였다.

나는 이제야 깨닫는다

그렇게 살면 안됨을!

누구도 옆구리 꾹 찔러 너도 이렇게 해봐! 라고 추천하지도 권하지도 않는다. 내가 손을 뻗쳐 내게도 알려주세요 라고 하지 않는 이상 알려주지 않는 다는 것을 요즘에야 느낀다. 어떻게 해서 돈을 굴리며 집을 굴리며 지금에 이르렀는지 차마 물어볼 엄두를 못냈었다.

삶이 너무 누추해서 가진 돈이 없어서

그런 걸 넘본다고 손가락질 받으며 흉볼까봐 말이다

그저 생활속에서 몇 푼 안되는 돈을 어떻게든 벌려고만 마음 쓰고 고민했다.

겨우 겨우 사느라 물어볼 여력도 없었지만 지금에 생각하니 아쉽다.

앞으로는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1주택자 갈아타기에도 최고의 전략을 알 수 있어요

관심이 있어 몇개의 부동산 강의도 듣기는 했지만

자금도 없고 하니 그냥 시들해졌었다.

하지만 정지영님의 책을 읽다 보니 관심을 가지고 할수 있는 걸 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다가 왔다.

소리 놓여 힘차게 이야기 하고 있음이 느껴진다

행동안하는 우리네 같은 사람에게 공부하고 실행해보라고 큰목소리로 열정으로 외치는

작가님의 모습이 마구 상상되어진다. 읽다 보니 가슴도 두근 두근 해진다.

너무 늦은것 같기도 하고 뭔가를 해야 할것 같기도 해서 말이다.

당장 우리 지역에 일어나고 있는 재건축 재개발부터 이미 늦었지만 알고는 가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확실히 이 책으로 <대한민국 재건축 재개발 지도/ 정지영>

나는 나의 의식 수준과 주거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

나를 바꾸자!!

단언컨데 확실하게 업그레이드 될 것 같다

작은 새로운 배움 한가지만 알아도 신세계를 발견한듯 답답한 가슴이 후련해지는데

재건축 재개발에 대한 이해와 배움은 더욱 멋진 신세계를 내게 접할수 있게 해줄것 같다.

어려워서 재개발.재건축 단어도 보아도

"어렵다, 많이 어렵다. 진짜 많이 어렵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이제는 조금

 더 친해진것 같다.

으로 10년은 재건축 재개발 시대가 된다고 하는데

일단은 이 책<대한민국 재건축 재개발 지도/ 정지영>으로 입문해보자

내게는 어려운 내용인데 칼라풀 하며 일목요연 잘 읽힙니다.

읽다보니 정지영님의 다른책도 관심이 생기네요

시간내어 쭈욱 읽어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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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 2026 최신판
이혜송.이혜홍 지음 / 바른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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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bkim0228/222261062505

 

 

 

 

지극히 평범하게 살고 있지만 그래도 내 안에

뭔가가 있지 않을까 발견하고 찾아보고 싶었다

 

 회상의계단, 머무름의 계단,

그림자의 계단, 진실의 계단,도약의 계단이 나온다.

 

과거의 나를 만나고, 현재의 나와 마주해 보고,

숨어 있는 나를 찾으며 나를 알아가는 시간은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 될것이다.

 껍데기를 벗어버린 참 나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이러한 뜻깊은 시간들을 갖다 보며 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갈까 하며 방향이 생기고

목표와 계획이 아주 작더라도 적어도 한 두개쯤은 생길것 같다.

 

계단들, 500개의 섬세한 질문들 어쨌든 적어 가다보면 내가 원하는거, 하고 싶은거,

이루고 싶은것들이 조금은 드러날것 같다. 그로 인해 도약의 계단에서는

나는 이런 사람이었구나 하며 자신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고

그곳에서 한걸음 더 삶이 확장 될것임이 분명해진다.

더 멋진 나로 도약할것 같다.

 

 

금까지 하루 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것에만 관심을 두었지 정작 나를 만나는

일에는 집중해보지 않았다.

 

더 잘해 낼수 있을것 같은데

이렇게 살고 있는 자신이 늘 한심스럽지만

벗어날길은 없어 이대로 살아가야 하는구나

낙심될때가 많다. 할수 없이 지금의 삶을

받아들이지만 아쉽다.

 

내 안에 재능이 있기는 한걸까 의심하면서도

나를 찾고 싶은 마음은 늘 한켠에 있다. 이번 기회에 자신을 만나보려는

시도를 제대로 해보고 싶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고 나 자신에 대해

어떤표현을 해야 하는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다만.

 지금의 삶은 내가 원하는 삶은 아니다. 자신이 바라는 진정 원하는 삶을 발견하기 위해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을 차근차근 올라보고 싶다.

 

오르다 보면 단숨에 오를수 있는 계단도

있고 한참을 생각해야 할 계단도 보인다.

 더 좋은 나를 발견할수 있을거란 기대와 희망으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완주하고 싶다. 스스로를 솔직하게 만나고 싶다

 

 

 

 

나 자신을 위해 고민과 질문을 던져 보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해야함을 느낀다.

지금이라도 잃어버린 나 자신을 찾기 위해서.

 

이 책속에 있는 다양하고 섬세한 질문으로

나를 알아가는 기쁨을 누려보고, 나를 돌아보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잠깐멈춤의 휴식같은 책이다.

 

500가지 질문들,주어진 질문들에

답하다 보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이야기의

책이 만들어 질것이다. 아직 질문을 다 채우지는 못했지만

나에게 새로운 감정을 불어 넣어 줄것만 같다

 

 

 

 

 

 

나를 만나는 일은 한번에 끝내지 말고 의지를 가지고
의식적으로 계속해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더나은 나를 깨우기 위해서
발견하기 위해서 나는 나를 계속 만나러 갈것이다.

 

 

 

 

#나를만나는500개의계단

#즐거운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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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외국어 하기 딱 좋은 나이
아오야마 미나미 지음, 양지연 옮김 / 사계절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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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를 보니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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