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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 2026 최신판
이혜송.이혜홍 지음 / 바른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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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bkim0228/222261062505

 

 

 

 

지극히 평범하게 살고 있지만 그래도 내 안에

뭔가가 있지 않을까 발견하고 찾아보고 싶었다

 

 회상의계단, 머무름의 계단,

그림자의 계단, 진실의 계단,도약의 계단이 나온다.

 

과거의 나를 만나고, 현재의 나와 마주해 보고,

숨어 있는 나를 찾으며 나를 알아가는 시간은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 될것이다.

 껍데기를 벗어버린 참 나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이러한 뜻깊은 시간들을 갖다 보며 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갈까 하며 방향이 생기고

목표와 계획이 아주 작더라도 적어도 한 두개쯤은 생길것 같다.

 

계단들, 500개의 섬세한 질문들 어쨌든 적어 가다보면 내가 원하는거, 하고 싶은거,

이루고 싶은것들이 조금은 드러날것 같다. 그로 인해 도약의 계단에서는

나는 이런 사람이었구나 하며 자신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고

그곳에서 한걸음 더 삶이 확장 될것임이 분명해진다.

더 멋진 나로 도약할것 같다.

 

 

금까지 하루 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것에만 관심을 두었지 정작 나를 만나는

일에는 집중해보지 않았다.

 

더 잘해 낼수 있을것 같은데

이렇게 살고 있는 자신이 늘 한심스럽지만

벗어날길은 없어 이대로 살아가야 하는구나

낙심될때가 많다. 할수 없이 지금의 삶을

받아들이지만 아쉽다.

 

내 안에 재능이 있기는 한걸까 의심하면서도

나를 찾고 싶은 마음은 늘 한켠에 있다. 이번 기회에 자신을 만나보려는

시도를 제대로 해보고 싶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고 나 자신에 대해

어떤표현을 해야 하는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다만.

 지금의 삶은 내가 원하는 삶은 아니다. 자신이 바라는 진정 원하는 삶을 발견하기 위해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을 차근차근 올라보고 싶다.

 

오르다 보면 단숨에 오를수 있는 계단도

있고 한참을 생각해야 할 계단도 보인다.

 더 좋은 나를 발견할수 있을거란 기대와 희망으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완주하고 싶다. 스스로를 솔직하게 만나고 싶다

 

 

 

 

나 자신을 위해 고민과 질문을 던져 보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해야함을 느낀다.

지금이라도 잃어버린 나 자신을 찾기 위해서.

 

이 책속에 있는 다양하고 섬세한 질문으로

나를 알아가는 기쁨을 누려보고, 나를 돌아보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잠깐멈춤의 휴식같은 책이다.

 

500가지 질문들,주어진 질문들에

답하다 보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이야기의

책이 만들어 질것이다. 아직 질문을 다 채우지는 못했지만

나에게 새로운 감정을 불어 넣어 줄것만 같다

 

 

 

 

 

 

나를 만나는 일은 한번에 끝내지 말고 의지를 가지고
의식적으로 계속해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더나은 나를 깨우기 위해서
발견하기 위해서 나는 나를 계속 만나러 갈것이다.

 

 

 

 

#나를만나는500개의계단

#즐거운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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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독서모임에서 읽기,쓰기,책쓰기를 합니다 - 독자에서 저자로 성장해가는 3단계 독서모임 활용법
남낙현 지음 / 더블: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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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bkim0228/221227762277

제목: 우리는 독서모임에서 읽기, 쓰기, 책쓰기를 합니다.
제목이 길어요. 하지만 정겹습니다.
(독자에서 저자로 성장해가는
3단계 독서모임 활용법)

저자:삼독 남낙현-독서모임 연구가, 바쁘게 살다가 늦은 나이에 책 읽는 재미에 빠졌다는 작가님  (늦은 나이라 함은 얼마는 말하는 것일까, 그럼 나는 더 더 늦은 나이이겠지)
3년간 천 권의 책을 읽은 기록을 <하루 25쪽 독서 습관>에 담았고, 혼자 읽는 독서에서 여러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어 독서모임을 기획 운영하고 있으며 독서모임을 더 넓고 다양하게 확장시키는 작업을 7년간 하고 있다.개인 맞춤형 독서모임과 확장형 독서모임을 전파하고 있으며 현재 읽기모임, 쓰기모임, 책쓰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나는 현재 읽는 것은 비록 자기계발서로 편중된 독서이기는 하나 읽기  습관은 자리 잡은 것 같기에  쓰기, 책쓰기 모임에 관심이 생긴다. 읽기는 2년 잡아야 된다고 책내용에 있는데 다행히 나는 2년은 건너 뛰어도 되겠지. 독서대학 3학년 편입하는 자격이 있으거라 생각하니 알수 없는 느긋한 여유에 살며시 미소 지어본다.
기복이 없는 밋밋한 일상이 쓸 거리는 있을런지 의문이지만 아마도 삼독모임에 조만간 문을 두드릴것 같다.  남낙현님은 취미로 진행되는 개인 독서모임뿐만 아니라 직장단체 도서관에 책쓰기강의, 삼독모임기획및 진행에 관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출판사:  열정과 즐거움이 넘치는 "더블:엔"
읽은 날자: 2018년 3월 7일~9일
저자님이  이젠, 책만 읽는 독서모임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함을 전달해주시려는 따뜻한 열망이 느껴짐에  꼼꼼히 읽었습니다.

주요내용


첫장에 모든 인생은 실험!!
더 많이 실험할수록 더 나아진다는 문장을 만나니 반갑다. 더 많이 실험하며 살아야지!!~

이 책은 독서모임을 누구나 만들고
참여 할수 있으며 그렇게 함께 모여 읽고, 읽다 보면 쓰고 싶어지고 쓰다보면 실로 대단한 결과물 내이름으로 된 내 인생의 책한권이라는 책쓰기도 가능해짐을, 7년간의 독서 모임 운영하고 계획했던 경험으로 이 책을 읽는 우리들도 폭풍 성장 할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준다.

읽기모임, 쓰기모임, 책쓰기모임 일명 "삼독모임" 통하여 결국은 6개월에서 1년사이에 1권의 나만의 책쓰기로 발전해나갈수 있음을 조목조목 알려준다. 일단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실천해보시라.

읽기 모임을 기본 을 쌓은 다음 글쓰기로 나아갈때 쓰기모임과 책쓰기 모임을 구분 하는 것은 '시선' 이라고 한다.

글을 쓰는 시선이 나를 향해 있으면 '쓰기', 시선이 독자를 향해 있으면 '책쓰기'다.

글을 쓰면 내가 중심이 된다.

느끼는 것, 아는 것, 글로 풀어내는 것의
시선은 나를 향해 있고 내 안에서 나온다.
작가님은 스스로 쓰기를 통하여 자신의 글에서 스스로 위안을 얻을수 있고, 자신의 내면으로 여행을 떠나 자신에 대해 잘모르던 부분을 알수 있다고 했다. 공감 공감!! 그렇게 알게된 나 자신을 인정하고 개선하게 되면 그야말로 삼독으로  일상을 건드려
더욱 풍요로운 삶으로 나갈수 있다는 믿음이 가득 들어선다.


일상을 건드리는 책읽기로
나아가야 하거늘 그렇치 못했다. 그저 겉핥기식 읽기를 반성한다. 변한게 없다. 읽기전이나 후가 달라지지 않았다. 일독일행!! 본깨적!! 삼독으로 한개라도 적용하여 일상을 흔들어 보리라 다짐! 또 다짐해본다. 책읽기는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계속 이어갈것이다.  더이상 삶을 뒤척이며 나아가지 못할때 혼독, 삼독이 등뒤에서 영차! 영차! 하고 밀어줄것임을 알기에.


"인생을 어떻게 살아 갈것인가?   죽을 때 그거 하나만큼은 참 잘하것 같군! 하는 말을 할수 있으면 된다"  '인생의 마지막 장면부터 다시 설계하고 시작하는 거야' --하워드의 선물--

내 인생의 마지막 장면 "이렇게 살기를 원해" 거기서 시작하다보면 현재의 삶에 이르겠지. 오늘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고~~
꿈은 꾸고 있지만 엉뚱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일관되게 꿈을 향하여 인생의 마지막 장면으로 나아가게 하는 오늘을 살기로 하자.


조금 얇은 노트를 사용해 모이는
재미와 번호를 매겨 지속성을 증가시키자

다시 독서모임에 나가면
제대로 읽고 A4한장에 이렇게 정리하리라.


책모임과,100개의 기록으로 흔적을 남겨보자.번호 늘어갈수록 재미도 생기고 목표에 어느 정도 다가왔는지 알 수 있다.
천권의 독서노트로, 우울증 치료의 공간이되고 삶의 패턴을 바꾸는 방법중 하나인 책읽기는 손쉽게 다가갈수 있다.

나는 도서관 마니아다. 이 좋은 곳을 이용하지 않다니  지난해에는 이곳에서 dvd를 일주일에 한편씩 맘먹고 50편 이상을 보기도 했다.


써야 써진다고 한다.
일단 쓰기 시작하면 계속 쓰는
어렵지 않다고 한다.
생각이 손끝을 따라간다.
손이 가는대로 생각도 따라 간다.
그저 써보기를 권한다. 
1년 글쓰기 농사를 지어보라.
일상에서 떠오르는 영감이나 글감을 자꾸 쓰다 보면 책을 쓰는 근육도 생겨난다.
심플라이프에 관한 인생 3막에 관한 글들을 놀이처럼 취미처럼 즐겨보자.

그리고 이것으 확장 책쓰기 통로로 만들어라.

핵심은 그냥 써보는 것!!!

저자님은 30년간 충실한 독자였다. 나는 책내용에 저자님의 삶이 들어있는  이책이 나는 좋다. 나도 30년 독자이다. 보이는 변함이 없다.
3년독서로,1년독서로 삶이 크게 변한분들도 많은데 나는 그렇지 못함을 뒤돌아 보게 된다.

이제 변하자. 열망과 간절함으로!!

"애태우지 않으며 알려주지 않는다" 논어


나만의 로드맵을 만들어 실행하기.
1. 독서노트를 장만하여  번호매기고
2. 곰같은 우직함으로  '매일 A4 한장 이상 글을 쓰는 것'(나는 곰인것 같은데 지금에와서 야깨닫는다. 우직하지 못하다는 것을, 어느것에도 집중하지 못함을)
3.신년 독서계획 다시 세워 100권의 기록 도전
(글 중간 소개된책들도 포함하기- 원씽. 박노해)
4.50꼭지의 글을 기록하고 모으는것(1년안에 내이름으로 된 책한권완성 아쟈!!)
5.쓰기 때문에 써지는 것.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아님을 안다. 완성하는 순간 모든 고민은 눈녹듯 사라짐을 경험한다.숨어 있는 힘을 발견해보자.
6.아프리카 원숭이의 움켜진 손을 떠올리며 한번에 하나씩 원석을 찾아 보석으로 가공한다.


한번읽고 발췌하는 지금 글들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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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난중일기에 묻다 - 조직을 세우고 팀원을 성장시키는 자기경영 리더십
김윤태 지음 / 성안당 / 201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https://blog.naver.com/ybkim0228/221211371585

 

제목; 리더십, 난중일기에 묻다
출판사; BM성안당
읽은 날짜; 2018년 2월12일
저자;김윤태- 경영학과 인사조직을 전공하고 잠깐의 대기업생활을 하다가 청년사업가로 변신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대학시절 국사책에서 배웠던 이순신의 삶이 전부가 아니고 그 이상의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순신마니아가  되었다. 때로는 감동으로 때로는 안쓰러움으로 눈물을 흘리기도 하며 점점 이순신 덕후가 되어갔다. 리더십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이순신 장군을 연구하며 알게 된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고 결심했다.

내용; 누가 봐도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결코 피하지 않고 책임을 다한 성실함과 올 곧음이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 만든 인간적인 장군에 대한 깊은 존경과 애정이 담겨 있다.장군은 우리와 동떨어진 영웅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이 숱한 고뇌와 번민을 하고, 온갖 역경에 맞닥뜨렸지만 주저 앉지 않았다. 장군의 리더십과 능력은 우리가 활용하기에 충분할것들이다. 자신에 대한 믿음, 치밀한 계획과 준비,필사적으로 살고자 했던 도전,
그리고 이순신,그를 만나다,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반드시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죽기살기로 매달린 그의 리더십!!  치열하게 노력했던 이순신의  빛나는 다양한 리더십의 근원을 담고 있는 책이다.

핵심문장들 ; 장군은 자기힘으로 자신의 앞길을 개척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자격이 안되는 사람을 등급을 뛰어 넘어 승진시키면, 승진해야 할 사람이 승진하지 못하니 이는 공정하지 못한 일입니다."

징기스칸 '흥분한 상태에서는 결코 중요한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전하!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조선의 군사들과 백성들은 상국의 군사들이 조선을 도우러 온다하여 기뻐하며 반가이 여겼는데, 상국의 병사들이 백성을 괴롭히니 어찌 하겠습니까!  백성들을 다른 곳으로 이주시키려고 합니다."

장군은 왜군의 퇴로를 필사적으로 막으며 결연한 의지를 보인다. "장수로서 한 번 죽는 것은 아깝지 않소이다. 나라와 백성를 짓밟은 적을 그냥 보낼 수 없습니다."

"전투가 급하니 내가 죽었다는 말을 내지 말라."

징비록에 명의 결정에 반하는 요청을 하는 류성룡에게 곤장을 치려고 했다.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릴 뿐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다."

모든 위기를 극복하고 23전 23승!! 일본의 침략에 속절없이 당하던 것을 마침내 승리로 이끌어 냄은 장군이 열심히 탐구하고 전략을 치열하게 연구한 노력가였기 때문이다.


명확하게 깨닫지 못했다는 김윤태 작가님의 솔직한 고백이 웃음도 나며 더욱 인간적으로 다가온다.


 

메뉴얼엔 생각이나 창의가 개입할 여지가 없다. 메뉴얼대로 하면 시키는 일만 할수 밖에 없다.자신의 임무가 무엇인지무터 탐구해야 함을 이책을 통해서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통해서 알게 된다.
그 수가 얼마나 많았으면 '적선 부지기수'라고 기록된 133척의 적군을 13척으로 물리친  '세계해전사에 길이 남을 빛나는 승리!!
결연한 의지와 목표중심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광풍도 극복하게 하는 힘, 목표 !!
소설가 김영하씨의
'사랑받는 주인공의 세가지는
1. 주인공이 충분한 고통을 받아야 하고
2. 주인공이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하며
3. 주인공이 그 목표를 이룰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장군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속에 살았음이 난중일기에 나온다. 조선을 지키겠다는 큰 목표를 위해 굽히지 않고 하나하나 계획하고 준비하고 실천하는 모습에서 성과를 이뤄냈고 감동적인 리더십을 발휘했으니 우린 400년이 지났음에도 그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궁극적인 목표를 잊은 적 없는 그다.


최선을 다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어떻게 잘할것인지를 이야기 하자.
내가 가진 자원이 무엇이고 어떤 강점이 있는지 우선 이해하자.
풍성한 열매를 맞고 행복한 미래를 맞고 싶다. 그럴려면 치밀하게 계산하여야 겠지!!

 

이순신 장군처럼 환경을 탓해야 할 대상이 아닌, 극복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고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자.
"리더십이란 변화를 사랑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끌어내라"

이미 갖고 있던것들을 장점을 최대한 살렸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자신의 약점에 발이 묶이지 마라."

장군의 일생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 많다. 옥에 갇힌 아들을 만나고자 상경하다  돌아가시는 어머니! 더욱 애정을 가졌던 아들이 전사했다는 소식듣고 얼마나 절절했을까!
하지만 장군은 슬픔을 마음에 삼키고 흔들리지 않았다. 적을 이기기 위한 전략전술을 세우는데 집중했다.

********************************

이순신 장군은 졸렬한 리더 선조를  만나 임진 왜란이라는 조선 최대의 7년 전쟁을 겪으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나라를 구했다. 원칙중심의  놀라운 리더십을 우리는 익히고 따라야 겠다.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을 탓하지 말고 스스로 이겨내는 도전정신을 본받아 삶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겠다고 다짐한다.
영화나 책 그리고 드라마를 통해서  몇번의 이순신 장순을 접했기는 했다. 그동안은 흥미위주로 영웅의 이순신장군을 만났다면  "리더십, 난중일기에 묻다"라는 책을 통해서는 인간고뇌를 하는 우리와 다름없는 범인으로 만나게 된듯하다. 그렇기에 전략을 치열하게 연구하고 불리한 상황을 탓하지 않은 장군의 삶의 자세와 마음가짐이 더욱 애뜻하게 다가오는 시간들이 되었다.
언젠가 이순신장군에 관한 책을 구입해 놓고 아직 읽지는 않았는데 장군에 대해 관심이 생기며 책장에서 꺼내 읽고 싶어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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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최종규 글.사진, 사름벼리 그림 / 스토리닷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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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평생공부
장계수 지음 / 푸른영토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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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청춘을 위해, 평생현역으로 뿌리 깊은 삶을 살기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제목 : 마흔. 평생공부
저자 : 장계상
출판사 : 푸른영토
읽은 날자: 2016년 11월 27일

이책은 마흔 이후를 중년 위기로 보는 것이 아니라 기회로 봐야 함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미래는 내가 만들기에 이제 나는 지금 당장 버킷리스트를 쓰고 나를 위한 보물지도를 다시 만들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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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내가 만들기에 이제 나는 지금 당장 버킷리스트를 쓰고

나를 위한 보물지도를 다시 만들어 보려고 한다.

뜨겁게 공부해보자.
"자신과 경쟁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들이 도와주고 싶어 한다." 이말을 응원받으며 지금보다 더 성장할수 있다면 제2의 인생을 위하여 참된 공부를 찾아 보자

인생 후반전을 건강하게 보내려면 끊임없이 욕망하고 끊임없이 도전하여 자신의 미래를 헤쳐 나갈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는 책이다.

미래는 내가 만들기에 이제 나는 지금 당장 버킷리스트를 쓰고 나를 위한 보물지도를 다시 만들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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