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의 개념 목표 현실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현대에서의 ngo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저자의 후기를 읽으며 왜 사람들은 가족이라는 이름아래 비겁해 질수 밖에 없는지도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책임질 가족이 없는 청춘에 기대는 것도 바람직한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몸과 각부위에 대한 생각을 의식의 흐름기법으로 쓴책. 작가의 독특한 시각과 몸에 관한 여러 다른 작품속에서의 표현을 인용하며 새롭게 몸을 보도록하는 책이다. 작가의 다른 작품에도 관심을 가지게 할만한 재미있는 책이다.
겹치는 내용이 많았다. 책내에서 쓰여진 단락이 반복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편집이 덜된건가? 실용편치고는 실용적인 내용이 별로 없고, 아토피 혁명이라는 책의 요약 및 광고를 보는 느낌이다. 아토피 혁명이라는 책의 홍보책자라는 느낌?
사례만 너무 나열되어 있어 술의 위험성과 자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희미해지는 느낌이 있다. 술을 먹으면 뇌가 상하며 성기능이 떨어진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다. 사례를 이야기 하며 말하는 술을 마시는 이유가 자칫 더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한 정당화의 근거가 될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