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각부위에 대한 생각을 의식의 흐름기법으로 쓴책. 작가의 독특한 시각과 몸에 관한 여러 다른 작품속에서의 표현을 인용하며 새롭게 몸을 보도록하는 책이다. 작가의 다른 작품에도 관심을 가지게 할만한 재미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