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치는 내용이 많았다. 책내에서 쓰여진 단락이 반복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편집이 덜된건가? 실용편치고는 실용적인 내용이 별로 없고, 아토피 혁명이라는 책의 요약 및 광고를 보는 느낌이다. 아토피 혁명이라는 책의 홍보책자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