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상위 노출되는 상품 키워드 골라 꾸준히 팔리는 숏폼 마케팅까지!
이경근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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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는 제목 그대로 초보자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스마트스토어 전략서를 담고 있다. 스마트스토어를 왜 해야 하는가부터 상품 등록법, 잘 팔리는 비법, 운영에서 중요한 상품 키워드 선정부터 꾸준히 팔리는 숏폼 마케팅 전략, 판매 후 세금 처리 방법까지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생생하게 전해진다. 특히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하고 고객의 불만에 대처하는 멘탈 케어 꿀팁까지 수록되어 있어 실제 운영 시 큰 도움이 된다. 직강 무료 영상 강의까지 포함되어 있어 한 권으로 실전 감각을 익히기에 충분하다.

저자는 쪽집게 강사처럼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어 따라 하다 보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자신만의 스토어를 만들어볼 수 있다. 목차를 살펴보면 스마트스토어 운영의 A to Z가 모두 담겨 있다.

스마트스토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한권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먼저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하려면 사업자 등록이 필수입니다. 회사 생활만 해본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사업자등록 자체를 어렵고 무겁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사업자 명의는 판매를 위한 기본 사항으로 별도의 교육이나 자격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해당 도서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된다네이버스마트스토어 #이지스퍼블리싱 #사업자 #초보사장 #초보사업자 #사업자등록방법 #사업자 #온라인스토어 #네이버스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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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시대 -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고민하는 모든 리더들에게
류랑도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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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시대를 읽으며 팀장의 역할이 단순한 중간관리자가 아니라 팀의 성과를 책임지는 경영자로 변화하고 있음을 실감했다.
과거의 팀장은 위에서 시키는 일을 전달하는 역할에 그쳤다면 현재의 팀장은 CEO를 대신해 팀의 성과를 직접 만들어내는 존재로 자리 잡고 있다.

팀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하며 업무 스킬과 역량을 향상시키는 중심에 있다. 팀장의 자리는 권위가 아니라 책임과 팀원들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자리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팀장은 팀원의 목표와 조직의 목표를 이어주는 연결고리로서 존재해야 한다. 그리고 앞서 말한것 처럼 팀장의 시대는 변했다.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방향을 찾고 성장하는 조직의 CEO로 거듭나야 한다는 사실.

팀장이 주는 무게감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조직을 성장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팀장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팀장은 팀원 개인의 목표와 조직의 목표를 이어 주는 연결고리가 되어야 합니다. 팀원 모두가 비전 달성 에 참여하여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팀장의시대 #류랑도 #다산북스 #팀장 #조직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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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연봉 - 월급쟁이에게 돈보다 중요한 것
신재용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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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들끓던 취업 시장은 코로나 이후 탈출이 아닌 대잔류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삶의 가장 우선수위에 행복이나 가족이 아닌 돈 을 1순위에 두고 살아간다는 점이 씁쓸하기도 했고 물질만능 시대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금전적인 보상만으로는 사람을 오래 머물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짚어준다.

예전과는 달리 회사는 이제 더 이상 직원들을 뽑는입장이 아니라 모셔오는 입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인데 회사와 직원의 관계가 과거의 갑을 관계에서 상호 존중과 선택의 관계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정서적 연봉이란 회사 내에서 느끼는 유대감, 업무를 수행하며 얻는 성취감, 그리고 동료들과의 관계 속에서 느끼는 안정감과 친밀감을 의미한다. 이런 요소들이 쌓일 때 직원은 단순히 급여만을 보고 회사를 선택하거나 이직을 결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정서적 만족감이 충분할수록 더 안정적으로 더 오래 회사에 머물 수 있다.
진정한 연봉은 숫자가 아닌 관계와 감정의 질이라는 것이 무척 공감됐다.

이 책을 읽는이들은 스스로 질문하게 된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일할 맛이 나는회사인가?
이 질문이야말로 정서적 연봉이 던지는 가장 본질적인 메시지가 아닐까.

연봉만으로 인재를 지킬 수 있는 시대는 끝났다.
“그 회사, 월급 잘 나와?” 시대에서
“그 회사, 일할 만해?”로 변화하고있다.
당신은, 당신의 조직에서 정서적 연봉을 받고 있는가

해당 리뷰는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정서적연봉 #신재용 #21세기북스 #직장이란 #블라인드 #월급쟁이 #취업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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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 지금 가까워질 수 있다면 인생을 얻을 수 있다
러셀 로버츠 지음, 이현주 옮김, 애덤 스미스 원작 / 세계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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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존경받고 싶은 마음으로 부와 지위를 쫓지만 결국 그 시선이 타인을 향할수록 내 삶이 남에게 보이기 위한 삶으로 점점 공허해진다는 통찰을 준다. 

현대사회는 우리에게 늘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을 주지만 책 속에서 이야기하는 애덤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은 따뜻하고 인간적인 이야기로 풀어간다.
내 안의 공정한 관찰자는 타인이 아닌 마음의 장치인데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이 행동을 공정한 사람이 본다면 어떻게 판단할까 하고 스스로 물을 수 있도록 제3자의 시선인 상상 속의 관찰자다.  그 시선이 타인의 평가가 아닌 나를 바라보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점은 결국 진짜 행복은 비교가 아니라 나 자신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걸 이야기한다.

우리는 왜 남들의 시선을 그렇게 의식할까?
진짜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
도덕적인 사람은 어떤 태도로 살아가는가?

p.272 인간은 정말로 결점이 많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잘 모를뿐더러 끊임없이 실수를 저지른다. 우리가 고의로 하는 많은 행동들 중엔 나쁜 것들 투성이다. 우리는 잔인하고, 약자를 이용하고, 무지한 사람을 속여 이익을 얻는다. 하지만 다행히 그와 동시에 그 모든 것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는지도 잘 알고 있다. 방법은 매우 쉽다. 그저 나쁜 행동을 저지하고 착한 행동을 장려하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의 리뷰는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내안에서나를만드는것들 #러셀로버츠 #세계사컨텐츠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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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전히 인문학 인간 - 남승현 에세이
남승현 지음 / 나무옆의자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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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이야기 하는 인문학은 거창한 지식이 아니라 인간을 이해하고 회복하는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속에서 흔들리고 상처받는 인간의 모습을 솔직하게 마주하며 결국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건 거대한 진리가 아니라 작은 따뜻함이라고 말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삶의 의미를 놓아버리고 싶던 저자가 낯선 사람에게 우산을 씌워받은 이야기인데 그 짧은 순간의 배려가 다시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이 생기게 해주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내가 받은 배려로 갚으며 살아가고 싶다는 고백은 진실되고 인간다움의 본질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낯선이가 건넨 조용한 친절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순간. 

그것이 결국 인간을 이해하고 세상을 조금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인문학적인 삶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그래도여전히인문학인간 #나무벤치 #남승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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