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의 시대를 읽으며 팀장의 역할이 단순한 중간관리자가 아니라 팀의 성과를 책임지는 경영자로 변화하고 있음을 실감했다. 과거의 팀장은 위에서 시키는 일을 전달하는 역할에 그쳤다면 현재의 팀장은 CEO를 대신해 팀의 성과를 직접 만들어내는 존재로 자리 잡고 있다. 팀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하며 업무 스킬과 역량을 향상시키는 중심에 있다. 팀장의 자리는 권위가 아니라 책임과 팀원들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자리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팀장은 팀원의 목표와 조직의 목표를 이어주는 연결고리로서 존재해야 한다. 그리고 앞서 말한것 처럼 팀장의 시대는 변했다.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방향을 찾고 성장하는 조직의 CEO로 거듭나야 한다는 사실. 팀장이 주는 무게감이 느껴지는 책이었다.“조직을 성장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팀장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이제 팀장은 팀원 개인의 목표와 조직의 목표를 이어 주는 연결고리가 되어야 합니다. 팀원 모두가 비전 달성 에 참여하여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이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팀장의시대 #류랑도 #다산북스 #팀장 #조직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