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 - 최신 나노 바나나 2 라이트 반영! 0원으로 만드는 고퀄리티 AI 이미지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김세은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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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노 바나나가 화려한 AI 이미지 생성으로

떠들썩 했을 때 저는 그 현상을 지켜볼 뿐

딱히 생성해 보지 않는 쪽이었습니다.


일단 저작권 관련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굳이 필요를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일 관련하여 필요해 질 것 같았고,

또 신기술에 대한 지식만큼은 채워두자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때 길라잡이가 될 만한 책으로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책은 간단하게 어떻게 제미나이를 사용하고

어떤 요금제가 있는지 시작하여,

뷰티, 푸드, 화장품 등

정말 예쁜 이미지가 필요한 다양한 상업분야에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목차에서 보여줍니다.

바로 시작해 보았습니다.


나노바나나는 따로 주소를 입력하고

들어가야 할것 같은 제 생각과 달리,

의외로 늘 쓰던 제미나이에서 옵션만

변경하면 바로 쓸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제가 쓰던 것만 쓰고,

또 관심이 없었기에 몰랐던 거겠죠.)

저자는 나노 바나나의 다양한 요금제와

기능을 설명하면서,

우선 무료를 사용해 보고 필요시

유료로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힉스필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우선 무료로만 사용할 거라

힉스필드는 패스하였습니다.

저자는 그 외에도

나노 바나나의 단순 요금제 비교가 아닌,

기능을 비교해주었고,


어떻게 프롬프트를 활용해야

나노 바나나가 잘 이해하고 원하는

결과물을 생성해 주는지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부정어는 나노바나나가

잘 이해못한다고 해요..)

이렇게 푸드, 음료수,

뷰티/ 화장품 분야에..

AI가상모델까지,

어떻게 폭 넓고 꼼꼼하게 프롬프트를

활용했는지 보여주는데,

비슷한 주제로 사용하실 분들은

저자분의 프롬프트를 약간

인용하여 변경하면 좋은 결과물이

나올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제, 직접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뜬금없이 관심도 없는(?)

강아지 사료랑 강아지 영양제에 관해

AI이미지를 생성해 보았는데요,

'미국식'이라는 단어때문에

상당히 어메리칸 스타일로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요청해 봤습니다.

마구마구 오타로 적힌 글도 알아서

이해하여 요청대로

집을 날려버리고 리트리버도 강아지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해보니까 감이 약간 오던데

구글에 puppy food 등으로 검색하여

진짜 광고이미지를 보고 그 광고를

토대로 프롬프트를 작성하면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중요한 저작권에 관해

저자분은 활용범위와

활용방법 등에 대해서도 주의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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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

책이 딱 한손에 들어와서 집 및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면서 읽었고,

페이지에 그림과 글이 큼지막하게 실려

있어 가독성도 좋은 편입니다.


상업적 활용목적 외 룩북만들기 등, 다양한

분야에 책이 포커싱되어 있어

소규모/ 1인기업 포함

일반 ~ 상업 사용자가

활용하기에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직접 찍은 사진의 AI활용에

대해서도 적혀 있는데,

저는 아마 이것을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나노 바바바, 말은 많은데 뭘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면

최산 나노 바나나 정보가 적용된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나노 바나나 AI 이미지 만들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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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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