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도 적었다시피, '단순 가이드 북 이상'은 책을 제공받아서가 아닌,
전체를 읽어본 내 순수한 감상이다.
가이드북에 대한 내 인상은 완전 오래전 학생 때 본, 사전처럼 두껍고 방대한 정보에 하지만
사진은 가성비를 위해 프린트 질은 좀 낮고?...라는 것이었는데 이 중앙북스 가이드북을 보고
완전히 바뀌었다. 마치,
"뭘 궁금해할지 몰라서 필요한 건
다 적어봤어~. 사진도 이뻐~."
...라고 하는 느낌이랄까?
진짜 여행에 필요한 정보는 여권 준비, 항공권 준비, 호텔에서 필요한 지식, 비상사태 대비 지식(대사관 번호 등), 현지에서 필요한 볼 것, 먹을 것, 살 것, 잘 곳 + 교통편에 역사
다, 다, 다~ 집어 넣은 느낌이다.
그리고 아무리 핸드폰이 있다고 해도, 예외의 사태라는게 있을 수 있으니 여행 한다면
한 권은 들고 가는게 좋다는 것 또한 내 생각이자, 충분히 타당한 의견이라 본다.
나는 이 가이드북을 다음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