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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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십 트루퍼스
로버트 하인라인 지음, 강수백 옮김 / 행복한책읽기 / 2003년 6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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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마니아를 위한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아서 코난 도일 외 지음, 정영목, 정태원 옮겨엮음 / 도솔 / 2002년 7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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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3개월에 12kg 빼주는 살잡이 까망콩
정주영 지음, 채기원 감수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9년 3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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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식 e - 시즌 4
EBS 지식채널ⓔ 지음 / 북하우스 / 2009년 2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양탄자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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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그린-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
토머스 L. 프리드만 지음, 이영민 외 옮김, 왕윤종 감수 / 21세기북스 / 2008년 12월
38,000원 → 34,200원(10%할인) / 마일리지 1,9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1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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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콘서트
팀 하포드 지음, 김명철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6년 2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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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외 지음, 정지영 외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05년 10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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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제7의 감각- 전략적 직관
윌리엄 더건 지음, 윤미나 옮김, 황상민.박찬구 감수 / 비즈니스맵 / 2008년 1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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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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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Reading (단어암기장 및 해설서 포함) (Hackers TOEIC Reading)- 3판
데이빗 조 (David Cho)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08년 11월
18,800원 → 16,920원(10%할인) / 마일리지 9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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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하악하악- 이외수의 생존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08년 3월
14,500원 → 13,050원(10%할인) / 마일리지 7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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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알랭 드 보통 지음, 정영목 옮김 / 이레 / 2005년 10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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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도깨비
이상배 글, 백명식 그림 / 처음주니어 / 2008년 10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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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결혼했다 - 2006년 제2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박현욱 지음 / 문이당 / 200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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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지 아내가 결혼했다는 난리가 났던 책이다. 말도 안돼는 책이네 그냥 재미있게 보면 되는 책이네. 등등. 뭐가 그렇게 난리인지 한번 보고 떠들어야겠다 싶어 책을 읽었다.

  아내가 결혼했다. 나랑 이혼하지 않고 다른 놈과 결혼했다. 그 놈도 나의 존재를 안다. 아내는 이혼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행복하게 산다. 가 글의 흐름이다. 금욜날 보던 조강지처클럽에 한심한과 그의 두처가 함께 사는 것 처럼 현재의 결혼제도에 반하는 내용이다. 남자든 여자든 이렇게 사랑과 결혼, 가정을 배반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렇지만 이것은 그저 환타지다. 이나는 너무 완변하다. 두 집 살림을 너무 잘한다. 시어머니들에게도 살림에도 일에도 프로다. 결혼도 아니고 연애하면서 한 사람 만나는 것도 힘에 벅차는 나따위하고는 차원부터 틀리다. 이나는 결혼이라는 제도를 거부했다. 그것을 설득한 것은 '나'다. 뭐든지 존중하겠다. 거짓을 말한 것은 '나'라는 것이다. 저런 병신 저러고 사냐. 끝내버리지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나'가 그러지 못하는 것은 아내를 너무 사랑해서다. 그렇게 한 사람을 끝임없이 사랑할 수 있을까. 난 아직 어린지 잘 모르겠다.

  그냥 재미있게 읽고 그 주내용을 생각하지 말고 내 애인을 혹은 배우자를 그들처럼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자는 것~ 그것만 생각하자.

  작가가 말하고자 했던 것도 사랑의 배신이 아닌 사랑의 이해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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