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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편)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ㅣ 2억 우주님 시리즈
고이케 히로시 지음, 아베 나오미 그림, 이정환 옮김 / 나무생각 / 2018년 12월
평점 :
성공하고
싶은가?
그럼 당장 자신의 자학적인
말버릇부터 당장 바꾸라고 말한다.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이 책은 일본의 심리테라피스트 고이케 히로시의 자전적인 성공학을 그린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심리-말버릇-행동'의 연결고리에 중점을 두고 생각을 지배하고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긍정적인 말을 내뱉으면서 이를 행동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할수
있다'를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쏟아 부으면서 노력할수 있는 행동으로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이 책 제목만을 봐도 만약
보통의 사람들은 2억 빚을 지고 있다면, 대부분 자신의 삶이 끝났다는 부정적인 말부터 내뱉을 것이다.
누구나 하기 쉬운 가학적인
말버릇이 튀어 나오리라...
그런데, 이 책에서는 이런
부정적인 말을 계속 하다보면 실제로 부정적인 일이 일어난다고 경고한다~ㅋㅋ 우주님이~~ㅋㅋ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이 책에서 등장하는 우주님은 다름아닌, 자신의 마음속에서 끓어오르는 목소리이며 직감이다.
하나의 아이디어일 수도 있고
자신의 잠재의식일 수도 있다고 한다.
이 책 속 주인공인 히로미는
38세 노처녀에 남친덕에 빚을 떠안고 있고 그나마 일하고 있던 계약직에서조차 재계약을 못한 ....한마디로
백수이다.
그녀는 툭하면 '어차피 난,
난 안돼, 난 끝났어.'등의 자학적이거나 어정쩡하게 바라는 말버릇이 몸에 배어 있었다.
그녀의 우주님은 긍정적인
완료형 말버릇을 하도록 주문을 하게 한다.
'~ 하고 싶어'가 아니라
'~ 했어'라는 식으로 말이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말하면 이게 자신에게 거는 주문이고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행동이라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인생은 영화같아서 자신의
인생의 시나리오를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스스로 감독하고 연출
하면서 말이다...ㅎㅎ
만화적 구성으로 인생
바닥에서 새롭게 인생을 맞이하는 인생스토리 과정을 그린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히로미와 같은 흔한 삶이
말버릇 하나, 마음가짐 하나를 바꾸면서 누구나 그런 인생의 전환기를 꿈꿀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연말인데... 이번에 장만한
2019년 버킷리스트에 긍적정인 말버릇만들기 프로젝트를 써서 실천을 해봐야 겠다.
주문을
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