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티커 컬러링북 Vol.1 꽃 - 누구나 쉽게 붙일 수 있는
수피아 편집.기획팀 지음, 성자연 그림 / 수피아출판사 / 2019년 1월
평점 :
품절

별다른 도구가 필요 없는
스티커 컬러링북~
처음엔 스티커 붙이기만 하면
되는거네... 하는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다.
예전에 색칠로 채워가는
컬러링북도 해봤던 터라, 그냥 하면 되겠지...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의외로 쉽고 재미가
있었다.
수채화나 색연필로 칠하는
컬러링북은 꽤 오랜 시간이 걸려 완성 했었는데,
이번 <누구나 쉽게
붙일수 있는 스티커 컬러링북
스티커 컬러링북 vol.1
꽃 > 이 책은 한두시간 집중해서
붙이고 나면
완성~~
거기다 하나의 작품으로 주는
만족도가 상당히 컷다.
수백개의 깨알 숫자들을
일일이 찾아 보는게 좀 힘들었지만,
울 아이들은 아주 재미잇게
도형의 모양과 각을 잘 맞춰
스티커를 덧붙여 완성해
나갔다.
?
크리스마스날~
밖에 나가 놀다온 울
아이들이<누구나 쉽게 붙일수 있는 스티커 컬러링북스티커
컬러링북 vol.1 꽃
> 이 책을 집어들더니,
휘리릭~ 작품 하나를
완성해서 나에게 보여주었다.
어긋남도 없고 핀셋으로 혹은
손으로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나가는데,
집중력키우기에는 이만한게
없을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쉽게 붙일수
있는 스티커 컬러링북스티커 컬러링북 vol.1 꽃 > 이 책에는
난이도 별로 기다림,
아련함, 설렘, 냉정함, 증거움등 마음을 표현한
꽃의 모양의 그림판 10
장과 그림판에 붙일
엄청난 양의 스티커를 제공
하고 잇다.
책의 3분의 2가
스티커다~ㅋㅋ
그림판 하나에 적게는
162조각, 많게는 299조각까지...
정말 어떤건 깨알 조각의
스티커라 핀셋으로 집어야
겨우 잡을수 있는 모양의
스티커도 있다.
특히, 스티커 위에 덧붙이는
스티커는 가이드 선이 없기때문에
균형을 잘 맞춰 붙여야
한다.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여 완성하는 '마음의 꽃' 작품들..
정말 멋지다!
다들 한번 만들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