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 영어공부 - 전체영상DVD.100LS.문법패턴으로 난생 처음 끝까지 본 시리즈 1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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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Miklish에서 나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 영어 공부>~

이 교재의 기본 골조는 '4시간 만에 끝내는 영화영작: 기본 패턴'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4시간 만에 끝내는 영화영작: 응용 패턴'을 먼저 공부 한 터라

너무나 익숙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 영어 공부>~

이 교재는 10번 쓰고 말하기를 ?반복적으로 훈련 하다보면 문장이 입에 붙는다.

누가-한다-무엇을 이라는 구조에 익숙해 지는 훈련이라고 보면 된다.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대사를 가지고

영어 구조를 배우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ㅎㅎ

 

 



 

일단, 주제문 하나를 가지고 문법적인 설명을 가볍게 읽고 이해 하면서

오른쪽 페이지에 있는 영작을 스스로 해보면 영어 문장 익히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처음엔 영작하라고 하면 어렵다 느낄지 모르지만, 힌트도 나와 있고

조금 틀려도 오히려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5개의 문장을 영어로 영작해 본 뒤에 QR코드로 영화속 대사를 들어보면

정말 잘 들린다~~ㅋㅋ 신기할 정도로~

아이도 재미있어 하고 영어 공부의 묘미를 느끼는 듯하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 영어 공부> 이 교재에는 책 이외에 영화 전체를 담은

DVD까지 있으니 자막없이 볼 수 있는 수준으로 반복적으로 연습을 하면 좋다.




 

이렇게 20개의 주제문과 관련 문법 그리고 영작연습을 하다보면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대사들이 자연스럽게 들린다.

그리고 책 뒷부분에는 100번 듣고 말하기,, 즉, 직청직해를 연습할수 있다.

엄선된 40장면을 제대로 확인 해보는 부분이라 ~

이 연습이 끝나면 영화 전체를 자막없이 볼수 있으리라 본다.

솔직히, 그동안 영화를 소재로 해서 영어공부하는 책도 공부해 보았지만,

말하기나 듣기 보다는 학습의 의미가 커서 늘 제자리 걸음이었다.

그런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 영어 공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원어민의 속도로 듣고 말할 수 있도록 자막없이 보기, 한글 자막 보면서 보기,

받아쓰기, 여어 자막보고 말하기, 자막없이 들리는 대로 쉐도잉하기등을

하다보니, 점점 들리는 영어 문장의 범위가 많아 진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암튼, 매일 하루 한장면씩 꾸준히 학습을 이어나가야 겠다.

영화로 영어 공부할수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 영어 공부>~!

제대로 들리는 영어 공부를 원한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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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7단 : 전치사 - 알파벳 없이 입으로 익히는 어린이 영어 아빠표 영어 7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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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빠표영어 구구단 7단이다!!

 

아이가 점점 한줄 문장을 만들어 갈수 있게 되었다.

문법적인 설명을 안하더라도

아기가 말을 배우듯이 배워나갈 수 있다는 것을 실감 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마,, 이게 이 시리즈 책의 매력인 듯! ㅎㅎ

?

아빠표영어 구구단  1~4 단이 기초라면

7단은 확장 응용 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확실히 문장이 길어지고 표현도 좀 구체적으로 학습을 할수가 있었다.

여기서 묘한 건, 영어 어순에 점점 익숙해 진다는 점이다.


?


7단에서는 전치사 in, on, about, at, for 의 쓰임과 개념을 배운다.

그리고 1형식 문장을 배우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문법도 익히게 되는 거 같다.


?



그리고 8단에서는 조동사를 배울 수 있는데,

조동사가 동사 앞에 붙어서 동사를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한다는 점을 알게 해준다.

특히, will과 can을 2형식 , 3형식 문장과 같이 쓰면서 그 차이를 배워볼 수 있었다.

그리고 something, nothing, everything, anything의

각각 쓰임의 차이도 배울 수 있다.





책을 펼치면 이렇게 두 페이지에 시원시원한 두개의 큰 사진 그림이 나오는데

사진만 봐도 영어 문장의 듯을 이해 할수 있고

발음과 더불어 현재형과 비래형의 영어 표현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집에서 홈스쿨링 하기에도 좋은게...

간단한 설명 가이드가 책 상단에 있기때문에

아이랑 같이 학습하기에도 수월하다는 점이다.


만약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랑 홈스쿨링을 해야 한다면

정말이지 쉬우면서도 부담 없고

거기다 이만한 가이드를 갖춘 책은 없을듯 하다~

홈스쿨링 하기좋은 첫 영어책으로

<아빠표영어 구구단 파닉스> 시리즈 강력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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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전 13권 세트 (알파벳 발음기호 카드 증정) - 5000명이 선택한 기적의 아빠표 영어
마이클리시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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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4단, 5단, 6단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 1단부터 3단까지 학습을 하고 난 다음,

이어서 4단부터 학습을 시작했어요.

굳이 문법설명 없어도 간단한 표현 익히기가 된다는 사실에 놀라워요~

4단에서는 ?반대되는 형용사랑 반대되는 명사의 뜻을 배우면서 문장을 확장 할수 있구요.

the와 it의 의미를 익힐수 있어요.

?

영어의기본 구조를 알고 단어를 바꿔서 문장을 말하기 시키니

이제는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 책 그림만 봐도 문장을 말하네요.


 

?



곱셈 배우기전에 구구단을 먼저 배운다라는 기조로 만들어진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

5단에서는 분사 표현을 배울 수 있는데요.

특히, 관사부분은 미처 챙기지 못해서 항상 나중에 학습을 하다보면

 관사에서 애를 먹곤 했는데,  

책으로 공부하다보면 관사와 복수형태의 문법 개념이 자연스럽게 잡히네요.

?

?

?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 6단에서는 

무엇을 , ~하는 것을 이라는 뜻의 to-부정사 명사적용법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단모음과 장모음 구분해서 발음 하는 법과 비슷한 동사의 표현차이

다양한 명사 활용까지 해 볼 수 있어요.

 

6단부터는 좀 복잡한 문장이라 5단까지 듣고 읽고 반복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책상단에 엄마표 홈스쿨링 하기 편하도록 학습 가이드가 있어서 좋았고

아이는 그림보면서 영어문장의 의미를 이해 하네요.

?

?

?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이 시리즈로 공부 하다보면 정말 파닉스

수준이 아니라, 영어 문장 통째로 학습하는 느낌이 든답니다.

그래서 초등 아이들도 영어 처음 시작 할때

책으로 공부 해도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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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1단 : 명사 - 알파벳 없이 입으로 익히는 어린이 영어 아빠표 영어 1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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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1단, 2단 3단


예전에 아이가 초등 입학 하면서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했는데,

 그때 제일 처음 책을 산 게 바로 '파닉스'교재이다.

그런데 아이랑 그 쉬운 교재로 공부하면서도 파닉스 공부가 참 어렵다라고 느꼈었다.

가르키는 엄마도, 공부하는 아이도...

일단은 음가를 익히기도 버거운데 엄청 많은 단어를 소화하려니.

버거울수 밖에...


이번에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를 만나보고

알파벳 없이 입으로 익히면서 음가를 이해 할수 있다는 점에서 신기했다.

그리고 완전 기초영어로 하나하나 배우는게 재밌다는 점이 여느 교재와는 달랐다.


?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1단에서는 명사의 단수와 복수의 개념

 그리고 책 하단에 가= gㅏ, 나= n ㅏ ..... 하 = h ㅏ 로 표기 되어 있다.

눈은 eye야

눈은 영어로 뭐지?

눈이 한개면?

eye 는 a와 비슷한 발음으로 시작 하니까 잘 안들려서 an을 사용한다는

간단 설명으로도 아이가 이해를 할수 있다~

오호~!!


?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2단에서는 give, like, have 일반 동사에 대해서

학습하면서 'I' 와 'you'구분하고, g/k, l/r, h/a자음 구분하는 학습을 할수 있다.


두 페이지에 걸쳐 그림과 영어 문장이 매칭되어 있는데

마치 바디랭귀지 처럼 뜻이 그대로 흡수되는 느낌이다.

?

아하~! 이래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나 보다.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3단에서는 '인칭'에 대해서 배울수 있고

일반 동사도 2권에 비해 8개로 늘어난다. 

거기다 d/t, b/p, b/v, p/f 자음 구분도 배우게 된다.

가진다라는 뜻의 have 동사는 '나'일때는  have,

'그 일때는 has

I have arms 문장에서 목 안쪽에서부터 소리를 내는 h는 목이 울리지 않는 소리지만,

 a는 목이 울리는 소리를 낸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다.

직접 문장을 따라 말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엄마표영어로 아이의 영어 공부나 혹은 초등 영어를 처음 시작 한다면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로 시작 해도 좋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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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모험가들 - 20명의 모험가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앨러스테어 험프리스 지음, 케빈 워드 그림, 박여진 옮김 / 애플트리태일즈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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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모험가들> 이 책을 집어 들고는 한참동안 표지를 만지작 거렸다.

손으로 만지면 느껴지는 입체감이 좋아서...ㅋㅋ

20명의 모험가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위대한 모험가들>...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모험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리가 생각 하는 것처럼 특별하거나 영웅심으로 가득찬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들처럼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다만, 그들은 평범한 삶을 거부라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도전을 선택한 사람들이었다.​

<위대한 모험가들> 이 책에서는 여성 최초로 대서양비행에 성공한 아멜리아 에어하트, 휠체어로 세계일주를 한 릭 한센, 낙타 타고 6개월동안 오스트레일리아 오지를 휭단한 로빈 데이비슨, 아마존을 휭단한 베네딕트엘런, 16세때 아메리카 대륙을 건넌 새커거위아, 뗏목타고 태평양을 건넌 토르 헤위에르달..등등.. 한참을 읽다보니, 평소 잘 알지 못했던 모험가들의 놀라운 이야기에 완전 매료 되었다. 

추위와 폭풍우속에서 견뎌내야 했던 스콧 탐험대의 험난한 남극여정은 그 내용을 읽는 것만으로도 아찔 했다. 이들이 살아남은 게 기적이 아닐까 하는 그런 느낌도 들고,....

그래도 그들의 용기와 열정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펭귄알을 찾아 베이스캠프로 돌아오는 남극여정에서 사용했던 탐험 장비와 복장 그림삽화들과 만화적 구성까지 흥미로움을 더하기도 했다.  

라눌프 파인스는 나일강과 남극 대륙을 탐험하기도 하고 전설속에 존재하던 잃어버린 도시 우바르를 발견 하기도 했다. 그는 고소공포증이 있는 데도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기도 했고 지구 종단 탐험대를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사람이기도 하다.

특히, 지구본을 통해 본 넬리 블라이의 72일간의 세계일주도... 마치 책으로 보아온 70일간의 세계일주를 보는듯 했다.

이처럼 그림으로 보면서 탐험가의 행적을 알아보는 <위대한 모험가들>

이 책~!! 참 멋지다!!

다양한 탐험가들의 드라마틱한 삶을 보여줄 있는 장치로 다양한 그림을 선택 했다는 점이 말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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