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1단, 2단 3단
예전에 아이가 초등 입학
하면서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했는데,
그때 제일 처음 책을 산
게 바로 '파닉스'교재이다.
그런데 아이랑 그 쉬운
교재로 공부하면서도 파닉스 공부가 참 어렵다라고 느꼈었다.
가르키는 엄마도, 공부하는
아이도...
일단은 음가를 익히기도
버거운데 엄청 많은 단어를 소화하려니.
버거울수
밖에...
이번에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를 만나보고
알파벳 없이 입으로 익히면서
음가를 이해 할수 있다는 점에서 신기했다.
그리고 완전 기초영어로
하나하나 배우는게 재밌다는 점이 여느 교재와는 달랐다.
?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1단에서는 명사의 단수와
복수의 개념
그리고 책
하단에 가= gㅏ, 나= n ㅏ
..... 하 = h ㅏ 로 표기 되어 있다.
눈은 eye야
눈은 영어로 뭐지?
눈이 한개면?
eye 는 a와 비슷한
발음으로 시작 하니까 잘 안들려서 an을 사용한다는
간단 설명으로도 아이가
이해를 할수 있다~
오호~!!
?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2단에서는 give,
like, have 일반 동사에 대해서
학습하면서 'I' 와
'you'구분하고, g/k, l/r, h/a자음 구분하는 학습을 할수 있다.
두 페이지에
걸쳐 그림과 영어 문장이 매칭되어 있는데
마치
바디랭귀지 처럼 뜻이 그대로 흡수되는 느낌이다.
?
아하~! 이래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나 보다.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3단에서는 '인칭'에
대해서 배울수 있고
일반 동사도 2권에 비해
8개로 늘어난다.
거기다 d/t, b/p,
b/v, p/f 자음 구분도 배우게 된다.
가진다라는 뜻의 have
동사는 '나'일때는 have,
'그 일때는 has
I have
arms 문장에서 목 안쪽에서부터 소리를 내는 h는 목이 울리지 않는 소리지만,
a는 목이 울리는 소리를
낸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다.
직접 문장을 따라 말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엄마표영어로
아이의 영어 공부나 혹은 초등 영어를 처음 시작 한다면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로 시작 해도
좋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