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아빠표영어 구구단
7단이다!!
아이가 점점 한줄 문장을
만들어 갈수 있게 되었다.
문법적인 설명을 안하더라도
아기가 말을 배우듯이 배워나갈 수 있다는
것을 실감 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마,, 이게 이 시리즈
책의 매력인 듯! ㅎㅎ
?
아빠표영어 구구단 1~4
단이 기초라면
7단은 확장 응용 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확실히 문장이 길어지고
표현도 좀 구체적으로 학습을 할수가 있었다.
여기서 묘한
건, 영어 어순에 점점 익숙해 진다는 점이다.
?

7단에서는 전치사
in, on, about,
at, for 의 쓰임과 개념을
배운다.
그리고 1형식 문장을 배우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문법도 익히게
되는 거 같다.
?

그리고 8단에서는 조동사를
배울 수 있는데,
조동사가 동사 앞에 붙어서
동사를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한다는 점을 알게 해준다.
특히, will과 can을
2형식 , 3형식 문장과 같이 쓰면서 그 차이를 배워볼 수 있었다.
그리고 something,
nothing, everything, anything의
각각 쓰임의 차이도 배울 수
있다.

책을 펼치면 이렇게 두
페이지에 시원시원한 두개의 큰 사진 그림이 나오는데
사진만 봐도 영어 문장의
듯을 이해 할수 있고
발음과 더불어 현재형과
비래형의 영어 표현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집에서 홈스쿨링
하기에도 좋은게...
간단한 설명 가이드가 책
상단에 있기때문에
아이랑 같이 학습하기에도
수월하다는 점이다.
만약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랑 홈스쿨링을 해야 한다면
정말이지 쉬우면서도 부담
없고
거기다 이만한 가이드를 갖춘
책은 없을듯 하다~
홈스쿨링 하기좋은 첫
영어책으로
<아빠표영어 구구단
파닉스> 시리즈 강력추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