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 해부도감 -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AI의 모든 것
인포비주얼연구소 지음, 전종훈 옮김 / 더숲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4차 혁명시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분야는 아마 'AI (인공지능)' 일 것이다.

인간처럼 지식을 가진 컴퓨터라 불리는 'AI (인공지능)'...

이 번에 만난 <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 해부도감>  이 책은 청소년 대상으로 쉽게 쓰여진 ,인공 지능에 대한  인포그래피 같은 책이다.

복잡한 내용도 시각적인 이미지로 전체 흐름을 간단하게 파악할 수 있는 이런 도식화 덕분에 'AI' 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먼저, <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 해부도감> 이 책에서는 AI 연구의 역사부터 시작 해서 AI를 완성하는 컴퓨터 기술, AI 등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각 업무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미래의 AI와 인간의 문제점등을 단아 내고 있다.

복잡한 기술적 관계도를 그림으로 수식화 해 놓은 점 때문에 그런지 청소년들도 이해 하기 쉽도록 되어 있어서 읽고 이해 하고 정리 까지 되는 그런 책이다.

인간처럼 생각 하고 행동하는 인조인간을 만들고 싶다는 인간의 오랜 꿈은 1956년무렵 시작 된다.

그리고 현재...사람과 대화하는 스마트폰, 자동으로 움직이는 자동차, 휴머노이드 등 AI가 이미 우리 생활 깊숙히 그리고 가까이 들어와 있다.

스스로 머신 러닝을  반복하면서 딥러닝 시대가 가능 해졌고, 슈퍼 컴퓨터와 빅테이터가 결합하면서 AI 발현이 용이해 지기 시작 했다.

다시 말해서, AI는 빅데이타로 모은 방대한 데이타를 해석하면서 인간이 생각하지 못한 정보를 캐낸다는 것이다.

기술 발달로 인간의 일자리가 위협 빋으며 고작해야 스토리 텔링 능력, 신체의 아름다움과 운동, 창조성, 종교와 예술들 인간만 할수 있는 일자리만 남는다고 한다.

특히, AI와 의료분야는 가장 궁합이 잘 맞는 관계로 빅데이터 집적과 분석력을 가진 AI의 역활이 크게 작용 할수 잇다고 한다.

또한 정부기관에서 지역사회로 변화면서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건설업계의 일손 부족과 기술 계승에도 AI가 크게 작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AI가 산업구조를 바꾸고 우리에게 더 나은 생활을 제공하기도 하지만,'AI 가 인간 능력을 초월한다'는 경고나 혹은 AI가 불러 일으킬 문제들도 깊이 고려해봐야 한다고 경고하기도 한다..

AI 진화에 따른 인간의 대응... AI가 스스로 자기보호 회로를 가동하여 인간에게 칼을 겨누지 않도록 말이다.

암튼, <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 해부도감> 이 책은 그림으로 살펴보면서 청소년들의 이해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서 컴퓨터 같은 기계에 지능을 부여하는 기술인 AI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으리라 본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왜 당신만 못 파는가 - 3개월 만에 완성하는 저비용 고효율 온라인 마케팅 전략
김선진 지음 / 라온북 / 2019년 7월
평점 :
품절



 

​기업 혹은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매출을 올리는 것만큼 중요한 게 또 있을까?

광고비 지출을 늘려도 매출은 그대로고 마케팅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번에 만난 <왜 당신만 못 파는가> 이 책은 마케팅 기본기부터 차근히 알려주는 책이다.

<왜 당신만 못 파는가> 이 책에서는 제품만 좋아서는 매출을 올릴 수 없으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기위한 브랜드 마케팅을 필수적으로 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서, 튼튼한 수익구조를 만들려면 제품, 고객, 마케팅 이 삼박자가 유기적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면서 말이다.

<왜 당신만 못 파는가> 이 책에서는 마케팅을 해야 하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업계 1위 업체의 마케팅 전략등을 살펴보면서 고객분석, 노출과 유입 그리고 고객 이탈 최소화 해서 매출 전환 높이는 방법, 고객관리 방법과 제품에 맞는 플랫폼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를 파는 것이다.

그래서 마케팅의 중심에는 늘~~~ 고객이 있다.

요즘같이 선택해야 할 게 많은 세상에서 소비자는 제품의 차이를 바로 구분해 내지 못한다. 그래서 제품의 기능이나 성능 보다는 브랜드를 보고 선택할 가능성이 많아진다.

브랜드가 하나의 선택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사실, 나 역시 뭔가를 사야 할때 단순 홍보 제품 보다는 필요에 의해서 구매의사가 생기고, 이를 구배하기위해 인터넷 검색부터 시작한다.

가격 비교하고 후기 보고 장단점을 파악한 다음, 그 중에서도 믿을수 있는 브랜드 제품쪽으로 선택이 기운다.

이처럼 고객은 키워드로 자신의 니즈를 드러 내기때문에 기업은 키워드를 통한 고객과 제품간의 접점을 만들어 가면 된다는 것이다.

기업은 돈이 벌리는 수익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기적 성과보다는 고객과 제품을 연결해주는 '브랜드' 라는 장기적 마케팅을 진행해야 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업 브랜드를 팔아야 한다.

기업이 경쟁력이 약하다면, 블로그 체험단으로 잠재고객을 확보해주고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만들어 주는 막강한 콘텐츠를 만들면 된다고 한다.

암튼 이번에 <왜 당신만 못 파는가> 이 책을 통해서 제품, 고객, 브랜드 마케팅을 하나하나 배워 나갈수 있었다. 사업자나 혹은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도울수 있으리라 본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 단어의 힘 - 내가 선명해지는
에번 카마이클 지음, 김고명 옮김 / 한빛비즈 / 201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람마다 제각기 꿈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한 어'가 있다.

인생과 사업을 변화 시킬 수 있는 '한 단어'의 비밀을 이야기 하고 있는 <한 단어의 힘>.. 이 책에서는 실제로 저자 자신의 인생을 바꿔 버린 '한 단어'와 성공한 인물들이 가지는 '한 단어'들이 어떠한 것이 있고, 이것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 지를 살펴보고 있다.

눈에 보이는 뻔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

그 들에겐 자신만의 강력한 한 단어가 없다.

스스로 기대치를 낮추고 주변의 사람들, 미디어 등등 모든 것들이 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고 뻔한 삶을 살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다.

한 단어의 힘은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에서 시작한다.

마틴 루터킹은 '평등' 오프라 윈프리는 '마음' 스티브 잡스는 '영향력'으로 귀결 되고 우리들 역시 뻔한 인생의 사슬을 끊을 수 있는 '한 단어'부터 찾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한 단어의 힘>.. 이 책에서는 무엇을 추구하고 싶은 지, 핵심을 담은 본질을 찾으면서 나의 '한 단어'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스스로 '#믿는다'라는 한 단어를 찾았고 그 찾는 과정 및 그 효과까지 보여주고 있다. 


마음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자기 안을 들여다보고 살펴보다보면 자신이 말하고 싶은 '한 단어'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이를테면,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 지,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 지. 자신이 싫어 하는 것, 그게 본연의 모습인 지 등... 각자 스스로 목록을 만들어 보고 그 모든 것을 관통 하는 주제를 찾아서 적어보면 자신만의 '한 단어'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보통, 매년하는 새해 결심과는 다른 절대 변치 않고 싫증 나지도 않는 자신의 핵심가치를 말이다.

실제로 목록을 만들어 살펴보다 보니,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었다.

물론, 관통하는 주제를 찾기란 쉽지 않았지만, 루이스 트리한, 제시카 알바, 크리스토버 개비건 그리고 돈버는 회사들의 한 단어 활용방법들을 참고해 가면서 어떤 것으로 핵심가치를 삼을 지 파악할 수 있었다.

한 단어의 힘은 그만두고 싶을때 딱 한발 더 내 딛게 만들며, 자신을 발견하게 만든다. 그렇게 한 단어로 바람을 일으키고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게 된다. 

<한 단어의 힘> 이 책은 상당히 자신있으면서도 강력하게 '한 단어'의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 하고 있어서 가독성이 정말 좋다.

내용 설명이 장황하지 않아서 좋았고, 가치관 혼란이 있을때 흔들지 않게 조언 해주는 그런 멘토같은 책이 되어 줄 수 있으리라 본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손안의 로마 - 로마 여행을 위한 최적의 가이드!
최순원 지음 / 솔깃미디어 / 201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로마.. 정말 가보고 싶은 곳중의 한 곳이다.
로마는 언젠가 가족이랑 같이 힐링 여행을 하고 싶은 곳인데, 이번에 미리 <내 손안의 로마> 란 책으로 만나 볼수 있었다.

핸디북 사이즈 로 작고 아담 한데... 두께감이 의외로 커서 휘리릭 살펴보니, 로마 곳곳의 모습을 페이지 가득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내 손안의 로마> 이 책은 여느 여행 안내서와는 달리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면서도 마치 그 곳에 와 있는 착각이 들 정도로 다각도의 시각에서 보고 느낄수 있는 여행서 이다.

물론, 예술, 관광. 쇼핑, 미식을 위한 선별된 장소를 보여 주고 있긴 하지만 로마를 로마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선명함을, 빼곡한 여행 정보보다는 로마 역사와 문화에 더 많이 다가간 책이기도 하다.

보통, 우리들이 여행지에 가게 되면 해설사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 해주는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그 여행이 더 특별함으로 다가 오듯이, <내 손안의 로마> 이 책은 로마를 깊숙이 알게 해주는 그런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를 테면, 그 유명한 '트레비 분수' 하나만 보더라도 대부분의 여행서에는 트레비 분수 사진 하나에 설명을 더한 정도 였다면, <내 손안의 로마> 이 책에서는 기본 정보외에도 '세개의 길이 모인다 해서 트레비 라 불린다는 의미와 더불어 분수의 중앙에 바다의 신 넵투누스 그리고 해마를 이끄는 트리톤, 움직임이 큰 왼쪽 말은 격동의 바다를, 오른편 말은 고요의 바다를 그리고 넵투누스 양족의 여신과 그 위 족에 있는 부조에 관한 설명도 함께 한다.

그리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시선을 옆으로 돌려 트레비 분수의 오른쪽 2층 창문은 진짜가 아니라 벽면에 그린 것이라는 비하인드까지... 상당히 입체적인 설명이라 마치 그곳에 다녀 온 느낌이 들 정도 였다.

로마 4대 성당의 모습도 외관에서 풍기는 이미지와는 달리 안으로 들어가서 시선을 끌어 당기는 곳곳을 한 컷 한 컷 차례로 보여주면서 설명한 부분도 인상 깊었다.

특히, 바티칸 박물관의 피날레부분이기도 한 시스티나 예배당에서 만난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이라는 작품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였는데, 천장화의 9개 패널 설명과 더불어 그 속에 담긴 의미가 우주의 기원과 인간, 악에 대한 묘사임을 알게 되었다. 

트깋, 그 로마의 골목이 너무나 예뻤고 색다른 즐거움을 주었다.

미처 몰랐다면 그저 관광지만 보고 지나쳤을 곳들이라,  <내 손안의 로마> 이 책 후반부에 나오는 로마의 숨은 매력은 정말 일부러라도 찾아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페이지 마다 QR코드가 있어서 구글로 위치를 확인 할수 있어서 찾아가기도 쉬울거같고...암튼... 오랜시간 저자가 공들여  <내 손안의 로마> 이 책을 썼다던데... 그 노력이 눈에 보인다.

책으로도 로마 여행이 가능한 <내 손안의 로마> ~~ 로마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먼저 이 책을 미리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밥 먹는 술집을 차렸습니다
김광연 지음, 박승희 그림 / 지콜론북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무리 가족이 함께 사는 집이라고 해도 혼자만의 공간은 필요하다.

아니, 적어도 나는 '필수다' 라고 생각한다.

혼자 생각하고 혼자 마음껏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말이다..

그런데 혼술 혼밥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한다.

바로 을지로에 있는 '광장'이라는 술집...

<밥먹는 술집을 차렸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닥 홍보도 하지 않지만 아무 꺼리낌 없이 어느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혼자만의 공간처럼 누릴 수 있는 밥먹는 술집인' 광장'이야기가 담겨 있다.

수익성 보다는 작업자들을 만날 수 있는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저자는 가게 운영보다는 프리랜서 일로 그 적자를 메우겠다고 한다. ㅎㅎ

'나 같은 사람이 있긴 있구나!' 하는 생각이 휙~~ 스쳐 지나간다.

수익보다는 자기 만족감에 사는 사람들... 삶의 행복의 가치를 다른 방향키에 맞춘 사람들 말이다...


혼자 오면 더 좋은 술집,, '광장'

<밥먹는 술집을 차렸습니다> 이 책에서는 서로 나눔이 보이고, 소수자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고, 누군가에는 집, 누군가에는 작업실, 또 누군가에게는 내밀한 이야기를 나누며 울고 웃을 수 있는 공간을 이야기 하고 있다. 

또, 필요하면 가게의 빈 벽을 누구나 전시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물론, 이 책에서는 음식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보편성을 닮은 광장 카레부터 시작해서 양배추 스테이크, 돈지루, 해물 꽁치 파스타, 그리고 오코노미야키 등 대표 광장 레시피뿐만 아니라 계절마다 바뀌는 메뉴 혹은 때에 따라 갑작스럼게 만들어 지는 음식까지.. 의외로 다양하다.

거의 대부분이 일본요리이다.

다만, 현 시국이 일본 경제 제제로 'No 재팬'을 외치며 한창 일본 제품 불매 운동 중이라 일본 요리나 저자의 도쿄사랑하는 마음에 깊이 공감하기는 다소 어려웠다.

솔직히, 몇 달 전만 해도 일본어 배우겠다고 책 사기도 하고 일본 여행지 책도 살펴 봤엇는데.. 그런 면에서 <밥먹는 술집을 차렸습니다> 이 책 출간 시기가 다소 아쉽다.


<밥먹는 술집을 차렸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광장에서의 '시간'과 광장에서의 '일상'을 사랑한다.

음식장사하는 서비스업이지만 '혼자라도 편안한 공간'이라는 본질을 골조로 두고 있어서 창밖을 향해 있는 의자들.. 그리고 그 의자를 차곡차곡 채워가면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린 광장 주인장의 마음이 보이는 그런 책이다. 

'광장'이라는 공간을 공유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의 모습은 <밥먹는 술집을 차렸습니다> 이 책보다 오히려 저자가 개설한 'TV광장'이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더 잘 보인다.

그래서 이 가게가 평범 하지는 않지만, 사람과 더 가까워 지려는 '광장'의 마인드를 더 챙겨가고 싶어진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