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혁명시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분야는 아마
'AI (인공지능)' 일 것이다.
인간처럼 지식을 가진 컴퓨터라 불리는 'AI
(인공지능)'...
이 번에 만난 <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
해부도감> 이 책은 청소년 대상으로 쉽게 쓰여진 ,인공 지능에 대한 인포그래피 같은 책이다.
복잡한 내용도 시각적인 이미지로 전체 흐름을
간단하게 파악할 수 있는 이런 도식화 덕분에 'AI' 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먼저, <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
해부도감> 이 책에서는
AI 연구의 역사부터 시작 해서 AI를 완성하는 컴퓨터 기술, AI 등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각 업무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미래의 AI와 인간의
문제점등을 단아 내고 있다.
복잡한 기술적 관계도를 그림으로 수식화 해 놓은 점
때문에 그런지 청소년들도 이해 하기 쉽도록 되어 있어서 읽고 이해 하고 정리 까지 되는 그런 책이다.
인간처럼 생각 하고 행동하는 인조인간을 만들고
싶다는 인간의 오랜 꿈은 1956년무렵
시작 된다.
그리고 현재...사람과 대화하는 스마트폰, 자동으로
움직이는 자동차, 휴머노이드 등 AI가 이미 우리 생활 깊숙히 그리고 가까이 들어와 있다.
스스로 머신 러닝을 반복하면서 딥러닝 시대가 가능
해졌고, 슈퍼 컴퓨터와 빅테이터가 결합하면서 AI 발현이 용이해 지기 시작 했다.
다시 말해서, AI는 빅데이타로 모은 방대한
데이타를 해석하면서 인간이 생각하지 못한 정보를 캐낸다는 것이다.
기술 발달로 인간의 일자리가 위협 빋으며 고작해야
스토리 텔링 능력, 신체의 아름다움과
운동, 창조성, 종교와 예술들 인간만 할수 있는 일자리만 남는다고 한다.
특히, AI와 의료분야는 가장 궁합이 잘 맞는
관계로 빅데이터 집적과 분석력을 가진 AI의 역활이 크게 작용 할수 잇다고 한다.
또한 정부기관에서 지역사회로 변화면서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건설업계의 일손 부족과 기술 계승에도 AI가 크게 작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AI가 산업구조를 바꾸고 우리에게 더 나은
생활을 제공하기도 하지만,'AI 가 인간 능력을 초월한다'는 경고나 혹은 AI가 불러 일으킬 문제들도 깊이 고려해봐야 한다고 경고하기도
한다..
AI 진화에 따른 인간의 대응... AI가 스스로
자기보호 회로를 가동하여 인간에게 칼을 겨누지 않도록 말이다.
암튼, <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
해부도감> 이 책은 그림으로
살펴보면서 청소년들의 이해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서 컴퓨터 같은 기계에 지능을 부여하는 기술인 AI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으리라 본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