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생각을 열어주는 행복한 시간 하브루타 미술 교과서라는 책이 너무나 궁금했다.미술을 가르치는 분이 하브루타와 접목을 했다니 나역시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미술과 독서를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미술과 공예를 접목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늘리는데에는 독서에 토론- 바로 질문과 그것에 대한 해결은 스스로에게서 찾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특히나 감정이 중요해지는 요즘, 사람들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고 있다.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학교나 가게에는 사람들이 발길을 끊은지 오래다. 공기관조차 폐쇄하거나 자신들의 영역에서만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말을 실감케 하는 요즘이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은 미디어에 노출이 많은 편이고 친구들과의 소통도 원활하지 못하다. 많은 아이들이 인터넷 매개체에 많은 영향을 받는 것도 사실이다. 일방소통과 같은 생활속에서 살고 있다.아이들은 노출되어 그것들을 습득한다. 하지만 습득되어진 사실들을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눈다거나 질문을 한다던가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지식들을 습득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학교에서라면 다양한 성격, 성향의 아이들이 맞부딪히면서 상호존중과 문제에 부딪혀 보면서 해결책을 찾는데 반해서 요즘은 집에서도 조차 대화가 많이 단절 된지 오래라는 가족들의 이야기들이 들려온다. 아이들과 하루 종일 있다보면 집안일에 치이고 끼니 때마다 밥상을 차림하고 장을 보고 정리하느라 하루가 금방 지나간다는 주부들의 이야기들이 커뮤니티에 올라오곤 한다. 나역시 주부이기에 같은 일상의 반복이다.게다가 일을 하겠다고 배우겠노라며 사무실을 다니면서 시간 보냈다. 집에서 아이들과 지내면서 집안 정리도하면서 아이들과 대화하기 위해 질문을 통해서 아이들의 생각을 함께 하고 싶어서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생각들을 교환하면서 지냈다. 오래전에 미술심리상담사 과정을 공부했던 발판을 삼아서 감정코칭에 주력을 하면서 나를 다스리는 연습을 하기 시작했고 아이들 그림책을 통해서 소통하고자 했는데 발문법에서 쉽지는 않았다.끊임없이 질문하는 것을 연습해 온 랍비(유대인)을 떠올리며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질문하기를 통해서 질문에 꼬리에 꼬리를 물다보니 기후환경과 자원순환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자원순환전문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어렸을 때부터 명화와 세계사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지인분의 추천으로 명화스토리텔링 강사과정까지 이수하면서 아이들과 소통에 좀 더 활용하고자 하였다. 미술에 대한 해석과 스토리 텔링은 다양한 질문과 발문법을 통해서 성인과 아이들 모두가 좀 더 쉽고 재밌게 습득한다는 점에서 질문과 스토리텔링을 위한 관련 책들을 접해보다가 하브루타 미술교과서는 어떤 점들을 접목하였는지 궁금해졌다.질문을 통해서 생각의 폭을 넓히고 전환시키면서 어떻게? 라는 질문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스스로 질문의 답을 찾으려 다양하고 폭넓은 생각을 하는 것이야 말로 사람은 커뮤니티 소통을 하면서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혼자서는 살 수 없으며 삶의 본질에서 협력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공감하고 공유하면서 삶을 영위롭게 살아가려고 한다. 하브루타 뿐 아니라 질문을 많이 하는 부모들과 아이들의 집에서는 다양한 대화가 존재하고 서로 인정하고 공유하면서 자신을 발전 시킨다.질문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필요하고 질문했다라고 하면 상대방이 있다는 것이다. 상대방과 이야기를 주고 받고 질문을 통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면서 사람들은 변화하며 발전해 간다. 유대인들도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하면서 사고를 넓히는 생각하는 힘을 단련시켜서 창조적 인재를 육성하고자 하였고 권태남 저자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미술교육에 다양한 경험들을 토대로 하여 이 책에 담아내었다.아이들의 미술 교육을 통해서 가정에서도 대화를 나누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자체로도 큰 경험이고 사실, 현재 코로나로 단절된 가정들에서는 부모와 아이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 그도 그럴것이 경제적으로도 침체가 되어 위축된 경제현실도 그러하고 집안에 갇히다 시피 아이들도 학교나 바깥이 아닌 집안에서만 있다보니 집안일이 배로 늘어서 할일이 많아 대화나눌 시간이 더욱 적어졌다는 가정이 많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서 대화가 많아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적어진 것이다.하브루타의 질문법들을 토대로 팀이나 그룹의 프로젝트로 작업을 하다보면 확장된 질문들을 통해 더욱 다양한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고 규칙과 양보하면서 미덕을 쌇기도 하고 긍정적 감정을 주는 것도 경험하게 된다. 부모는 체계적으로 조력자의 역할을 하고 아이들 개개인이 더 나은 역량을 발휘하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들의 육성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다양한 창의 적 협업 역량을 키우기에도 질문법은 다양하게 활용되는 것이다.사실 사회가 4차산업이 곧 올거라 했지만 포스트 코로나로 너무 빨리 진보되었다.질문을 통해서 답이 정해지지 않은 질문들을 스스로가 찾아가면서 지혜를 터득하기도 하고 학습하기도 하고 다양한 생각들을 유추해 나가면서 창의적인 생각들을 일깨워 나갈 수 있는 교육방법으로 미술교육을 함께 지도 하는 것외에도 감정코칭과 삶의 본질까지 찾아주기도 한다.하브루타라서가 아니라, 확장시켜가는 질문을 통해 다양한 사고로 넓히는 방법들이 필요로 하다는 것이다. 특히 혼자서의 질문도 중요하겠지만 단계별 질문을 통해 타인과의 질문과 의견을 교류함으로써 소통의 기술을 깨닫게 되기도 하기에 질문하고 답하는 훈련하는 방법을 일깨운다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춤 교육이 아닐까 싶다.이 리뷰는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주관적인 견해임#하브루타 #하브루타미술교과서 #권태남지음 #하브루타발문법 #하브루타교육법 #하브루타미술교육 #창의력키우기
우리아이가 처음 뿌듯해 3행시 중급과정을 먼저 접했는데 처음에는 너무 짧게 써서 초급부터 시작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정말 너무 간단하게 써서 10자 정도까지만 쓰게 하려했었는데 아이아빠가 다시 써보라 하니칸을 거의 가득 메꾸면서 길게 쓰기 시작했다. 일기도 제법 쓰고 그날 일기가 아니더라도 생각나는 대로 쓰기로 했더니 제법 글쓰기에 재미를 들이고 있다. 매일 주제가 달라지니 흥미로워하고 글쓰기를 생각해 내면서 생각하는 힘도 기르니 정말 뿌듯해지는 3행시 초등일기쓰기 교재가 아닐까 싶다.숙제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작가의 글대로 그냥 쓰고 싶을 때 쓰라고 하면 아이가 쓰기 싫어할 듯 하고 작가는 글이 아주 짧아도 된다고는 했지만, 그도 그럴것이 너무 짧은 한줄쓰기 정도여서 자유롭게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글쓰기를 조금 더 길게 쓰도록 권유하고 있다. 아이도 속마음을 표현한 일기장이라고 이제는 보여주질 않으려 한다.3행시 앞뒤 내용이 잘 이어지도록 문맥이 상통하는지 요즘 아이도 읽어보면서 일기를 써내려가고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 본인도 다음 3행시는 무엇인지 미리 확인하기도 하고 어떤 주제로 단어를 써내려갈지 생각하는 시간도 갖고 쿵쿵따 게임처럼 3행시 첫글자의 단어를 생각하는 것도 참 재밌기까지 하고 나도 검색해보면서 아이와 생각의 나래를 펼치기도 하니 흥미롭고 재밌기까지 하다.게다가 꼬막상식은 알차고도 재밌고 흥미로운 지식과 지혜로운 상식들이 알차게 수록되어있다. 꼬막상식은 글자크기가 조금 더 크게 수록하여도 좋을듯 하다. 나도 종존 보면서 유용한 지식상식들을 알 게 되서 흥미롭고 재밌기까지 하다. 그리고 하단에 그림일기란이 있어서 간단한 그림을 그려보기도 한다. 졸라맨이 생각나는 사람들이 가끔 등장해서 미소짓게 되는 일기장이다.매일 쓰고 나면 앞장에 칭찬 스티커를 붙이도록 하는데 100일 쓰고 뒷장에 표창장페이지까지 있어서 부모님이 기재하여 아이에게 주면 격려가 되기도 하고 뿌듯한 글쓰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특히 원고지 쓰는 법을 소개한 페이지도 마음에 든다. 요즘은 원고지를 거의 다루지 않다보니 부모인 나조차 아이에게도 원고지 작성법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려주지 못했었는데 교재 앞페이지에서 다루고 있어서 유용하다. 뒷 페이지에는 표창장과 칭찬스티커가 있어서 요즘 아이도 매일매일 일기쓰기를 생활화하고 있어서 만족한다.이 리뷰는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뿌듯해3행시 #초등일기쓰기 #3행시일기쓰기 #진서원 #뿌듯해콘텐츠연구소 #문화충전 #서평단 #서평 #서평이벤트
작가는 글쓰기 숙제를 매번 안 해 오는 친구가 있어서 억지로 쓰면 힘드니까 무조건 강요하지 않고 3행시 일기를 함께 쓰자고 말했고 길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5분~10분에 쓸 수 있도록 글쓰기 주제를 주었다고 한다. 나도 가끔 생각나는 단어의 삼행시 또는 사행시 짓고 글쓰기를 할 때가있었고 큰 아이에게도 일기에 이용하게 한 적이 있는데 글쓰기의 교재로 활용기발한 아이디어는 참신하고 멋지다 생각했는데 책표지 뒷면에 보니 국내 최초 상표권 특허 출원중이라 한다.작가가 글쓰기 숙제릉 매번 안해오는 친구에게 <고 자 질> 이라는 3행시 주제를 주었더니 멋진 3행시를 써왔고 속마음을 글로 표현하니까 엄마에 대한 미움도 조금 사라졌다고 말하는 아이의 글을 소개하여 아이가 읽어 보더니 흥미롭게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너무 짧게 써서 초급부터 시작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아빠가 다시 써보라 하니 칸을 메꾸면서 길게 쓰기 시작하면서 일기도 제법 쓰고 그날 일기가 아니더라도 생각나는 대로 쓰기로 했더니 제법 글쓰기에 재미를 들이고 있었다. 물론 아직까지도 숙제처럼 여기고 있긴 하지만 글쓰기를 전혀 하기 싫어하던 아이인지라 그래도 매일 주제가 달라지니 흥미로워하고 글쓰기를 생각해 내면서 생각하는 힘도 기르니 정말 뿌듯해지는 3행시 초등일기쓰기 교재가 아닐까 싶다.숙제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작가의 의도와는 조금 다르긴 하지만 그냥 쓰고 싶을 때 쓰라고 하면 너무 쓰기 싫어할 듯 하고 아주 짧아도 된다고는 했지만 그도 그럴것이 너무 짧은 한줄쓰기 정도여서 자유롭게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글쓰기를 조금더 길게 쓰도록 권유하고 있다. 아이도 속마음음을 표현한 일기장이라고 보여주질 않으려 한다. 원고지 쓰기가 처음이라 아이에게 조금씩 알려주면서 글쓰기를 유도하고 있다. 3행시 앞뒤 내용이 잘 이어지도록 문맥이 상통하는지 요즘 아이도 읽어보면서 일기를 써내려가고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 진서원 뿌듯해까페에 매주 뿌듯해 백일장에 내가 써놓고도 마음에 든 3행시 일기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매주 또는 매월 우수작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이나 기프트콘을 선물한다고 해서 조만간 아이일기를 본인에게 선택하게 하여 올려볼까 한다. 백일장도 기발하고 신박하다. 특히 매일 쓰고 나면 앞장에 스티커를 붙이도록 하는데 100일 쓰고 뒷장에 표창장페이지까지 있어서 부모님이 기재하여 아이에게 주면 격려가 되기도 하고 뿌듯한 글쓰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원고지 쓰는 법을 소개한 페이지도 마음에 든다. 요즘은 원고지를 거의 다루지 않다보니 부모인 나조차 아이에게도 원고지 작성법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려주지 못했었는데 교재 앞페이지에서 다루고 있어서 유용하다. 3행시 일기는 1학년~2학년 초급과정 3학년~4학년 중급과정 5학년~6학년 고급과정으로 가면서 원고지칸이 늘어가기 때문에 글쓰기가 처음인 친구라면 가볍게 초급을 선택하여 하다가 100일 쓰기가 완성되면 다음 단계의 일기교재를 선택하여 길게 써보면 좋을듯 하다.이 리뷰는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뿌듯해3행시 #초등일기쓰기 #3행시일기쓰기 #진서원 #뿌듯해콘텐츠연구소 #문화충전 #서평단 #서평
똑똑한 영어 숫자쓰기 교재는 초등학생 또는 영어 알파벳을 기본적으로 쓸 줄 아는 친구들에게 추천한다.숫자만 쓰는 것보다 읽고 쓰면서 영어단어를 학습할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로운 교재인듯 하다.특히 초등학교 2학년에서 3학년으로 진학하는 아이들을 두신 부모라면 아이에게 지금 방학시기에 알파벳을 공부하고 쓰기 연습을 많이 하도록 권유한다.비대면 학교 정규학습만으로는 충분하게 학습이 안되다보니 사교육을 하지 않는 아이라면 특히 알파벳을 기초로 하여 함께 익히면 좋을 교재이다.10일완성 학습계획표가 앞면에 있어서 활용하여Unit1부터 10까지 날짜별로 확인하면서 학습하면 유용하다. UNIT마다 9개 정도의 숫자영어 쓰기가 있고 1개의 숫자 영어쓰기는 12단어 정도를 연습하여 쓸 수 있는 칸이 있고 크기가 큼직해서 아이들이 연습해서 쓸 수 있다.Review페이지에는 학습한 숫자의 영어단어를 순서대로 써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복습의 시간으로 연속해 있는 숫자를 쓰고 익힐 수 있다퍼즐찾기는 빈칸에 알맞은 숫자 알파벳을 찾아 적는 페이지이고 단어찾기 페이지에서는 숨은 단어를 찾아 묶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게임유형의 학습 구성으로 되어있다. 퍼즐찾이와 단어찾기 모두 대문자로 제시되어 있어서 대문자와 소문자 익히는데에도 도움이 될 듯 하다.똑똑한 영어숫자쓰기 교재는 숫자 영어를 외우게 하기보다는 규칙을 이해하고 바르게 쓰고 자신있게 숫자를 영어단어로 쓰기연습으로 아이들 자신감을 기르는데 유용해 보인다.그 밖에도 Numbers Test(영어 숫자 테스트), Numbers chart , Numers Card 가 삽입되어 있다.Numbers Test(영어 숫자 테스트)학습한 영어 숫자를 테스트하는 페이지가 삽입 되어 있어서 영어 숫자 단어에 알맞은 숫자를 찾아 보고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Numbers chart는 0부터 100까지의 숫자와 더 큰 숫자의 영어 단어까지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해 보인다. Numers Card카드 앞면에는 숫자를 뒷면에는 숫자의 영어 단어가 있어 카드를 활용하여 스스로 확인하여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10일 완성 학습 계획표가 앞표지 쪽 부근에 페이지 내부에 첨부되어있는데 10일 과정으로 천천히 학습할 수 있도록 표시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자기 주도학습에 좋을 듯 하다아이에게 숫자 영어를 읽어주고 아이에게 쓰도록 권유하고 있으니 아이가 듣고 따라서 읽고 쓰면서 학습하게 되니까 아이도 자신감을 찾는 듯 하다. 바로바로 철자를 외우게 하기보다는 숫자카드를 이용해서 게임도구로 활용하여 듣고 읽고 하면서 익히다 보면 아이도 숫자 영어에 거부감없이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숫자카드의 경우 큰 아이들의 경우 활용했던 방법인데 숫자카드의 영어단어를 읽고 맞췄는지 숫자를 확인하는 게임을 하면 유용하다. 또, 반대로 숫자를 제시하고 영어단어를 읽고 맞췄는지 확인하는 것도 유용하니 리뷰를 보신 분이라면 추천한다.그리고 영어 숫자의 알파벳을 조금 더 능숙하게 알게 된다면 숫자의 철자인 알파벳을 맞추고 나눠 같는 게임을 해도 유용하다. 위 서평은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교재1권을 제공받아 내 자녀와 스터디를 하며 리뷰 작성하였음을 밝힙니다.#똑똑한영어숫자쓰기 #영어로숫자를정확하게 #우리아이영어 #우리아이영어학습 #북링크 #우리아이스스로학습 #우리아이스스로10일공부 #English #영어학습 #초등영어학습 #초등영어쓰기 #영어숫자쓰기 #스스로학습법 #초등영어 #초등영어교재추천 #초등영어교재
자신을 위해 목표를 전환하는 자세에 대한 개발서인 Shift me 이 책은 여섯 챕터로 구분되어 있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나를 지키기 위한 Shift 전환하는 방법을 모색하게 하며 나다움에 대한 이야기와 창직을 하면서 자신만의 일을 선택한 대표들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나다움의 브랜딩 팁도 소개하였고 몰입과 나자신을 사랑하는지에 대한 나다움을 많이도 강조했다. 주체성을 가지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가 좋아하는 것, 나를 알아가는 것에 대해 중점을 두고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며 살 수있도록 브랜딩하기 위한 준비와 탐색을 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한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몇 개월만에 급진전시켰다.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에 대한 자료들과 관련서적을 읽은지 얼마 안되었었는데 그것들이 서서히 다가올 것이라던 예측을 했던 학자들과 작가들의 글을 읽으면서 준비해야겠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개 빨리 도입과 현실화 된 것이 놀랍기도 하다.그들과 나의 예상이 바로 몇개월만에 찾아온것이다.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업들은 일상화되어가고 있고 1년간의 학교 생활이 온전하지 못하여 온라인 개학을 한 것도 모자라 어제와 그제 우리 아이들도 졸업식을 맞이했다.문화와 과학계에서도 여러가지 행사들을 온라인상으로 개최하였을 뿐 아니라 어디를 가던지 QR코드로 자신을 인증하는 것이 익숙해지고 있다. 매일매일 참으로 변화하는 뉴노멀에 어떻게 대응해야 좋을지 참으로 혼란스럽기도 하고 미리 학계논문에 유명한 대학교수들마저도 당황하게 하였다.거리두기가 일상화되었고 비대면화로 새로운 인간관계가 생겨났다. 모든 사람과의 연결 단절이 아닌,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관계의 연결의 끈을 위해 수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나 만나지 않는 이 시대 나에게 필요로 하는 사람들로 만남의 대상이 전환된 것이다.새로이 함께 한 사람중에도 안면이 있고 소통을 했던 사람들은 그나마 연결의 끈이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연결의 고리마저 없는 것이다. 어쩌면 이렇게 연결되지 못하는 것은 참으로 삶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필요한 사람이 되지 못하면 연결이 끊어진다는 것이 자신을 어필하지 못하면 새로운 관계로의 연결은 희미해지는 것이기에 이것은 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고립된, 매우 잔인한 현실이라는 것에 무서운 일면을 보여준다.인간은 소통하며 관계의 지속으로 살아가는데 그 영향은 늑대에게서 길러진 아이들의 경우를 보더라도 얼마나 영향이 큰 지를 어렸을때부터 인지했는데 작가역시 무섭다고 표현하였다. 그렇다면 뉴노멀이 급작스럽게 변화하는 이 시기에 직업의 위기도 미래학자의 말보다 더욱 빨리 변화가 찾아올 수 있는 것이기에 우리는 하루 빨리 변화의 시대를 맞이해야한다. 작가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서 SHift 변환해야 한다고 말한다.미래학자들의 말대로 제일 빨리 사라질 직업의 1순위가 판사라고 했듯이 사라질 직업들은 순식간에 뉴노멀하게 바뀔 수도 있고 찾아올 수도 있다. 그렇기에 뉴노멀에 대처하고 흔들리지 않는 인생직업을 찾는데 나를 돌아보는 시간과 업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세상이 바뀌고 있으니 세상이 아닌 나를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자기다움을 찾아가고 만들어야 한다. 고용불안과 취업난은 부정할 수 없는 팩트이지만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것또한 사실이다.삶을 어떻게 브랜딩할지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어려움을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사고로 전환해야한다. 나를 알아가기 위한 질문지가 책에 삽입되어 있다. 나다움을 찾고 업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30가지의 질문도 유익하다.작은 움직임이 인생에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음을 믿어라. 이것은 변하지 않는다.창조에는 액션과 스토리가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나만의 인생을 창조하기 위해 오늘도 나는 실행한다.#ShiftMe #42미디어콘텐츠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이예은지음 #자기개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