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의 호수 (스프링) ㅣ 두 권이 되는 똑똑한 세계 명작
달리는곰셋 기획, 차진영 그림 / 달리는곰셋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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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크프리트 왕자가 오데트 공주를 사냥하는 곳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낮에는 백조로 변했다가 밤에는 사람으로 다시 돌아오는 마법에 걸려있었는데.치크프리트 왕자가 오데트 공주를 보며 한눈에 반하게 되고, 마법을 풀어주기 위해 청혼을 하였지만 그것은 마법사 로트바르트도가 오데트 공주와 같은 모습으로 변신한 모습이었지요~ 이에 절망한 오데트 공주와 시녀들은 깊은 상심에 빠졌고, 치크프리트 왕자는  올빼미로 변신한 로트바르트를 무찔렀고, 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데트 공주는 호수에 풍덩 뛰어 들었고, 치크피리트 왕자도 뒤따라 오데트 공주를 구하기 위해 호수에 풍덩 뛰어 들었지요.

시녀들은 아침햇살이 비치는데도 백조로 변하지 않았지요. 얼마지나지 않아 오데트 공주와 치크프리트 왕자도 호수 한가운데에 나타났어요~

 

 

[백조의 호수]는 사랑이란 어려움과 용기를 낼때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라는

교훈을 안겨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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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 콩나무 ㅣ 블루버드 세계명작 18
영국 민담 원작, 케이트 정 그림, 김이경 글 / 삼성출판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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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 콩나무] 어릴적 만화를 동화로 읽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어머니와 살고있는 잭은 젖소에서 우유가 나오지 않자 농사를 지어야 겠다는 어머니의 심부름으로 씨앗을 사러 시장에 가는데 길목에 있는 할아버지에게 요술콩과 젖소를 맞바꾸고, 집에돌아온 잭은 요술콩을 사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머니께서 화가나 그만 창문밖으로 요술콩을 던집니다. 다음날 요술콩은 하늘까지 닿을 만큼 엄청 커져있고, 호기심에 잭은 콩나무를 타고 어느성에 도착하게 되는데 그성은 괴물이 살고있는 성이었어요.

 

잭은 괴물이 잠든 사이에 금은 보화를 가지고 내려와서 어머니께 자초지종을 애기 했고, 어머니는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은 나쁜 행동이라고 혼냈어요. 잭은 놀고 먹고 하다가 금은 보화를 다쓰자 콩나무를 타고 괴물이 살고 있는 성에가서 괴물의 잠든 틈에 황금알을 낳는 닭을 가지고 내려왔어요~ 이번에도 어머니께 혼났지만 잭은 놀고 먹고 했지요

닭이 힘들었는지 죽어버렸어요~ 또 괴물이 살고있는 성을 찾아가 괴물이 잠들기 만을 기다리다 연주하는 하프를 가지고 오려는데 그만 하프에서 도둑이다 라는 말을 하는바람에 괴물이 쫒아 내려 오는 거에요~ 잭은  콩나무 아래까지 내려가 콩나무를 밑동을 잘라냈는데 콩나무에 매달려 있던 괴물은 땅으로 떨어져 죽어 버렸어요.

 

잭은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뉘우쳤어요~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고, 땀흘려 일을

하고 정당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그날 부터 잭은 하프의 연주를 들으며 열심히 씨를 뿌리고 밭을 일궜어요.

그해 하프연주를 들으며 추수를 하였고, 이 소문을 듣고 신기한 하프연주소리를 듣기위해 공주가 찾아왔고, 매일매일 하프소리를 듣기 위해 공주님은 잭을 찾아갔고,

열심히 일하는 잭의 모습에 사랑에 빠져 결혼하게 되었답니다.

 

잭은 어머니를 모시면서 공주님과 함께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어지 임금님이 되었답니다.

 

어너니 말씀을 잘듣고, 잭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점과 요행을 바라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서 결국에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는 결말이

인상깊은 동화라는 생각이 드네요.특히 요술콩이라는 소재는 참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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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한 그릇
구리 료헤이.다케모도 고노스케 지음, 최영혁 옮김 / 청조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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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 그믐달 로 시작되는 우동 한그릇은 마음 따뜻해 지고 뭉클해지는 감동

소설 책입니다.

 

한 모자(어머니와 아들)가 우동 가게에  한 그릇분의 돈을 가지고 우동 한 그릇을 

가지고 모자가 맛있게 나눠먹습니다. 

우동가게 주인은 그 모자(어마니와 아들)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우동 한그릇을 가득 2명이 먹을 정도의 양을  주면서 내색을 하지 않고 우동 한그릇 값만 받습니다.

 

그렇게 모자(어머니와 아들)우동을 맛있게 먹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우동 집 밖을 나옵니다. 그렇게 1년 2년 3년 .....모자(어머니와 아들)은 그 우동집을 처음 같던 그 날짜에 어김없이 찾아 오고, 우동 가게 주인은 매년 그들을 똑같이 대접 합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그모자(어머니와 아들)은 이제 우동집에 오지 않게 됩니다.

우동집 사장님 부부는 1년중 그 모자(어머니와 아들)을 위해 예약석 처럼 그 테이블은 남겨 두지만 발길이 끊기게 됩니다.

그러다 세월이 흘렀고, 청년이 된 아들이 우동집을 방문하게 됩니다.

그리고 최고 감동의 순간이 오게 되지요~ 그것은 소설로 확인 하시면 감동이 베가 될것 같아 여기 까지만 쓰겠습니다.

 

우동 한그릇은 좀처럼 보기 힘든 마음의 울림이 있는 감동적인 소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동 한 그릇 이지만 거기에는 사람과 배려가 녹아든 훈훈한 장면이 

떠오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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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이정서 옮김 / 새움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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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는 어린이가 읽기에도 어른이 읽기에도 좋은 동화같은 소설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번 읽을때와 두번 읽을때  세번 읽을때 마다 느낌이 다르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린이들과 어른들의 시각적인 생각차이 라는 메세지를 던져주며

어린왕자가 찾게되는 여러 행성들에 살고있는 사람들에게 우리 어른들의

모습을.. 어린이라는 눈에 비친 모습으로 보여준다는 느낌을 받곤 하네요~

 

어린왕자의 눈에 비친 모습은 우스꽝스럽고 전혀 중요해 보이지 않는 일에 시간을 쓰며 전전 긍긍하는 사람들을 보여 주지만 정작 행성에 살고 있는 사람은 어린왕자를 어리게만 보고 자신이 제일 중요한 존재이고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 산다는 내용을 담고 있네요~

 

이것도 아무래도 어른들 눈에는 어린왕자가 아직 어려서 뭘 모른다고 생각하고,

어린 왕자는 그런것들은 인생에 그렇게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입장 차이가 생깁니다.

 

우리내 현실도 동화소설처럼 드라마틱하지 않지만 반복되는 일상에 정말 무엇이

중요한지 잊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을 하게 도와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모든이들이 그래서 어린왕자 책을 좋아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합니다.

순수한 어린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어른들의 세계와 많은 질문을 통해

인생에 중요한것을 다시금 찾아 주려는 작가님의 노력이 만든 걸작소설 이라고 생각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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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 - 부자들이 말해 주지 않는 진정한 부를 얻는 방법
엠제이 드마코 지음, 신소영 옮김 / 토트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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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란 무엇일까? 이런 질문에 부의 추월차선을 읽게 되었네요~

 

열심히만 일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세상을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고,

회사만 다녀서는 저축을 하기도 투자를 하기도 빠듯한 월급.

또 한달 가고 그렇게 몇년이 지나면 시간만 가고, 제자리 걸음인 현실.

 

부의 추월차선은 그동안 우리가 배워왔던 부의 패러다임을 모조리 바꿔주는

충격적인 애기를 들려줍니다.

 

회사가 전부인 모든이들에게 50년동안 저축을 하며 언제 부자가 되냐고 되묻습니다.

 

읽으면서도 내 자신이 너무 모르던게 많구나.... 부란 이런것이구나..라는것을

새삼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인도= 가난으로 가는길

 

서행차선= 우리가 믿고있던 절약, 저축 이런것들은 부자로 가는 길이 아닌

              평범하게 살아가는 길 임을 일깨워 줍니다.

 

추월차선=부로 가는 지름길.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내용을 실천해 간다면 부로 가는 지름길을 여러분의 것이

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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