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언어와 문화에 능통한 인재를육성하겠다는 목표가 아니라, 나라의 발전과 백성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조선의 근대화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했다면그 결과가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시대에 필요한 참된 인재를 배출했을 수도 있지요. - P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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