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마음으로 글을 썼던 것 같아요. 살자고. 이제는 살아가자고.
세상으로부터 우리의 진심을 지켜내자고 그렇지 못하면 돌아오는것은 살아있는 죽음이라는 시들어진 허망일 뿐이라고. 그러니까 세상에 빼앗길 우리의 진심을 다시 되찾아 오자고, 그렇게 행복하자고. -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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