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없이 완벽한 사람은 없다 - 행복과 희망을 끌어당기는 감정 지침서
황근화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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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과 희망을 끌어당기는 감정 지침서

우리는 늘 불안속에 있다. 특히 최근은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으로 달라지는 것들이 너무나 많아졌다.

이런 불안한 사회는 오히려 나를 성장시키는 기회가 될수있다.

이책은 총5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장. 지금의 나를 만든건 바로 나자신이다.

2장. 불안을 알아차리면 긍정이 보인다.

3장. 행복해지려면 긍정을 선택하라

4장. 불안을 긍정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

5장. 나는 오늘부터 긍정적으로 살기로 했다.

환경이 바뀌고 새로운 것만 추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고정화된 환경속에서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사람은 발전이 없다.

발전은 하고 싶지만 새로운것은 도전하고 싶지않은나.

현대그룹 창업자인 故정주영회장은 자서전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봐! 이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해보기나 했어?"

한마디로 시도도 하지않고 포기하는 사람들을 일컬어서 하는말이다.

우리는 시도하지 않기때문에 성공하지 못하는것이다.

중요한것은 계속 도전하는 용기다. -윈스턴 처칠-

또한 너무 이른 안락함은 자신의 성장을 멈추게 한다는 말에 너무나 공감이된다.

나는 2007년에 회사에 입사를 했다.

회사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입사를 했던터라 입사이후는 더이상 나는 꿈을 꾸지 않았다.

그리고 10년후부터 찾아온 마음의 허무함.

너무 빨리 안락함을 찾아버린나는 16년전부터 성장이 멈춰있음을 발견했다.

지금이 백세시대인데 이대로 안락함속에서 성장을 멈추는건 내인생에게 너무나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요즘 이렇게 미친듯이 책을 읽나보다.

책만읽는것이 답이 아님을 알기에 이시간에 다시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나를 찾는 계기로 삼고싶은것이다.

사실 이런 자기개발서를 읽다보면 생각이 많아진다.

하지만 생각만하고 행동하지 않는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어리석은 선택이다라고한다.

한마디로, 머리만 너무 커져서 움직임이 매우 더딘 현상같은...

성공과 실패의 차이가 바로 여기서 드러난다.

성공하는 사람은 생각하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보다 자신이 믿고 선택한 방향으로 빠르게 결정하고 곧장 행동으로 옮긴다.

행동으로 옮기는데는 여러제약이 따른다.

기존에 다니던 직장을 옮길수도 있고, 육아, 운동 등등

바꾸어야할 것들이 크고작게 많다.

이러한 모든것에 대안을 마련해두고 행동으로 옮기기보다는

일단 행동하면서 대안을 찾는게 맞는 선택일것이다.

오늘도 한걸음... 나자신에게 하고싶은말.

일단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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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쓰기로 돈 버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김태광(김도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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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로 어느정도 부를 창출한 지은이가 작성한 책.

책은 제목과 앞표지가 좌우한다고 하는데 사실 제목과 책표지가 책을 읽게하고픈 마음을 크게 이끌어주진 않았다.

하지만 책앞뒷면의 너무나 강한 메세지가 책을 읽게 만들었다.

"절대 읽지 마라. 죽을때까지 가난하게 살고 싶다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기초수급자에서 무자본 창업의 아이콘이 된 성공멘토"

너무나 강했다.

단순히 책을 쓰면 돈을 벌수있는 노하우인줄 알았는데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평생 많은 책을 읽어도 가난에서 벗어날수없다는 강력한 메세지가 있다.

난 어릴때부터 책읽는것을 좋아했다.

그냥 책이 재미있었다. 시골에서 자라서인지 중고등학교를 다닐때까지도 학원도 다니지 않고 문화생활도 접할수가 없었다. 책속에서는 상상력의 나래를 펼치는것이 너무 재미있었던것같다.

지금도 그래서 일년에 백권정도의 책은 읽고 최근에는 반년동안에 백권에 가까운책을 읽어내는것같다.

속독을 배우지않았고 사실 이책에서 말하는 삶을 바꾸고 싶었다.

그냥 이렇게 평범한 직장인으로 사는것은 나에겐 더 고통이었지만 딱히 뭘해야할지몰랐다.

책속에 답이 있을줄 알았지만 읽어내는 권수만 많아질뿐 덮으면 남는건 많지 않았다.

큰 기대없이 만난 이책.

열페이지정도 읽을땐... 본인의 자랑인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그만큼 자신이 있기에 너무나 당당한 모습이었고 페이지를 몇장 더 넘기고서는 카페에 가입을 했다. ^^

무작정 나는 책을 쓰고싶다는 생각을 꽤 오래전부터했다.

작가와의 만남에도 가보고 저분들은 어떻게 책을 썼을까? 유명해져야 쓸수있는걸까?라는 여러가지 생각들.

그냥 책을 쓰고는 싶지만 너무나 막연했다

하지만 이책에서 만난 저자는 이렇게 나처럼 책을 쓰고 싶은사람에게 정확한 길을 알려주는걸

많은 실제사례로서 보여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작가는 책을 써서 퍼스널 브랜딩화를 해야 우리가 가난에서 벗어날수있다고한다.

책을쓰지않은채 하는 독서는 밑빠진독에 물붓기와 같다. 많은책을 읽어도 생활에 변화가 없고 인생이 그대로인것인 이 때문이다.

제대로 된 독서를 하려면 반드시 책 쓰기를 해야한다.

세상에는 두부류의 사람이 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잘나가는 사람과 갈수록 더 힘들어지는 사람

전자는 인생이 이끄는대로 살지않는다. 때로는 직업을 그만두고 다른일에 도전하기도 하면서 주도적인생을 살아간다.

후자는 지금하는일에서 어떤 성취감이나 보람을 느끼지 못해도 참고 있한다.

다른일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이내 포기하고 만다.

난. 적어도 이책을 읽으면서 잊지말자고 다짐한게 있다.

분명 삶은 어려워지고 있는데 이 고통을 즐기는 사람은 되지말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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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말 공부 - 현직 초등 교사가 들려주는 아이가 기적처럼 바뀌는 대화법
김민지 지음 / 월요일의꿈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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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말공부

나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육아서적은 어릴때 읽어봤지만 커서는 사실 소홀히 했던부분이 있다.

하지만 육아서적은 나이에 관계없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것을 이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현재 초등학교 교직에 몸을 담고있는 작가.

실제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집에서 어떤대화를 한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나는지를

보았기때문에, 그러한 대화습관이 아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보고

책을 쓰게되었다.

아이가 들은 말이 아이의 생각을 좌우하고 아이의 생각은 결국 아이의 삶을 결정한다.

부모의 말이 바뀌면 아이도 변화한다.

존중받는 대화를 경험한 사람이 존중하는 대화를 할수있다고한다.

말이 이처럼 중요하다는 사실은 매우 잘알고 있다.

다만 어떤식으로 어떻게 바꾸어야 할지 모르는 부분도 있었다.

작가는 그런부분까지 세세하게 표현해주어서

실제로 아이와 대화하면서 작가가 가르쳐준데로 해보았더니

(실제로는 남편에게도 써보았다^^) 가족들의 언어가 바뀌고 분위기가 바뀌었다.

5가지 예쁜말이나 예쁜말이나 나쁜말을 지속적으로 물에 썼을때 얼음의 결정체가 바뀐다는것등은

이미 유트브등을 통해서 경험을 한적이있다.

한번의 습관으로 지속적인 습관을 만들수는 없기에

옆에 끼고다니면서 읽고싶은 책이다.

이책의 1장에서는 부모의 감정과 욕구를 표현하고 아이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수있는 대화법

2장에서는 아이와 관계가 좋아지는 대화법에 대해 나와있다.

3장에서는 자율성을 높일수있는 대화법과 4장에서는 가정에서 바로 실천해볼수 있는 자존감을 높이는 대화법에 대해 다룬다.

사회성을 높이는 아이만드는 대화법, 스스로 학습에 대해 주도권을 갖는 태도와 대화법, 사춘기아이와의 대화법, 이혼가정과 별거가정 위기가정이 겪는 갈등상황을 다룬 대화법등 다양하다.

엄마는 바쁘다. 특히 일을하는 엄마일수록 더 바쁘다.

아침에도 바쁘고 저녁에도 바쁘다.

저녁에는 아이를 씻고나 잠을 재우고 나서야 부모의 휴식시간이 생기기때문이다.

아이가 말을 듣지 않으면 화를내게된다. 이유는 아이가 늦게 씻는다는 이유이지만 사실은 내가 쉬어야하기때문이다.

보통 화라는 감정이 올라오면 우리는 화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화라는 감정은 남때문이 아닌 자신의 욕구가 좌절되는데서 시작된다.

존중에 대한 욕구가 좌절된것이다.

알아차림!!이 중요하다.

화의 원인을 아이에서 나의 내면으로 돌리는것이 화를 다스리는 대화의 출발점인것이다.

늘 화내며 말하는 부모가 또 화를 내면 아이는 그러려니 한다.

그런데 평소엔 화를 잘 내지 않던 부모자 엄하게 이야기를 하면 아이는 중요한 메시지로 받아들인다.

매일같이 화내는 것을 멈춰야할 이유이다.

엄마들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중 친구와 잘 지내는지가 특히 궁금하다.

그것은 사회성과 연결이 되어있다.

사회성의 기본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에있으며 부모와의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입장을 헤어리는법을 배울수있다.

"네가 친구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것같아?"라든가

"친구들과 약속을 지키는 일은 왜 중요할까?"라든지.

배려심을 키우는 질문을 통해 아이는 사회성이 좋은 아이로 자라게될것이다.

이책은 서두에 말한것과 같이 실전에서 할수있는 예시들이 많다.

어느부모라도 쉽게 시도해볼수있다.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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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휘의 자본시장 이야기 - 위기의 시대를 돌파하기 위한 한국 경제 뒤집어 읽기
이관휘 지음 / 어크로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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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휘

#자본시장이야기

현재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교수이자 재무경제학을 전공한 작가

코로나 팬데믹과 함께 온 주식시장의 변화, 가상화폐의 최악의 시나리오.

40여년만에 찾아온 인플레이션 그야말로 혼돈의 시대이다.

위기는 끝나지 않았고 더 큰혼란이 예상이 된다고 한다.

이런 혼돈의 시기속에서 자본시장의 흐름을 읽어내는 눈을 키워주기위해 저자는 책을 출판했다.

나또한. 현재처럼 한국경제의 자본시장이 걱정스러운적은 없다.

내가 한국경제를 걱정할정도의 판단력을 가진사람은 아니나 나는 이나라를 살아가는 국민으로서 직접 자본시장의 흐름을 겪는 사람으로서

심히 걱정스러운 부분이다.

이책은 총 4부로 나뉘어져있다.

자본시장을 이해하기위한 5가지 기본질문으로 자본시장을 둘러싼 논쟁들

거시경제가 어떻게 개인의 삶을 좌우하는지, 그들만의 자본시장을 넘어서란 주제로 집필이되었다.

공매도에 관심을 갖기시작하여 공매도에 관한 책을 쓰고난이후 지속적인 신문기사에 칼럼을 쓴 글을 모아 만든책이라고한다.

경제책이다보니 조금은 어렵다싶은 주제들이지만 우리가 경제를 조금이라고 이해하고싶으면? 아니 조금이라도 투자나 경제흐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아야할 정보들로 씌여져있다.

주식시장에서 수익율과 위험, 분산투자 기업내부에서 경영주와 주주, 한국의 사모펀드, 공매도문제, sk바이오팜등 공모주 저평가 문제등 여러이슈에 대해다뤄진 책이다.

1부체서 분산투자가 정말 투자의 정석일까?라는 질문이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경제학자인 저자는 몇가지 가정이 충족된다는 조건하에 분사투자가 답이라고한다.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답이 그렇다고한다.

여러 불확실성에 대한 전략이라고 볼수있다.

한마디로 위험을 줄이는 투자라고할수있다. 하지만 주식시장의 교과서 워런버핏은 분산투자를 하지 않았다.

버핏은 분산투자는 개인의 재산을 보호는 해주지만 재산을 불려주지는 않는다고 비판했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방향성도 고려를 해보아야 할부분이다.

골프의 황제 타이거우즈, 베토벤..김연아등 은 집중투자?로 인해 성공한 사례이다.

반면에 취미삼아 했던 운동으로 성공한 테니스의 황제 로저 패더러. 분산투자로 인해 성공한 사례도 있다.

주식시장에서 분산투자는 노벨경제학상에서 말하는 투자방식이지만

자신의 주식성향에 따라 정답은 아닐듯한 모습도 보인다.

과도한 가계부체를 채무자에게만 넘길수 있는 책임인가?

한국의 가계부채는 21년 상반기 급격히 증가했다. 한국의 가계부채가 너무 급격히 증가함으로 또다른 경제위기가 오지않나라는 우려가 있다.

한국의 가계부채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매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문제는 빚을 졌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쉽게 밎을 지게한것이 문제이다ㅏ.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어쩔수 없는 생계형 부채로 인한 부채증가도 무시할수없는 문제이며

팬데믹으로 낮은 금리의 정책. 이로인한 주식이나 부동산시장의 쉬운 유입

이것들이 모두 빚을 쉽게지게한 이유란것이다.

따라서 빚을 진 채무자만의 잘못이 아니라는것이다.

2022년 미국바이든 대통령은 학자금 대출을 탕감하는 정책을 내놓았고 한국에서도 코로나로 인해 피해본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을 위한 채무조정 정책등 이처럼 나라에서도 책임을 갖고 움직이는 모습이다.

우리는 여러가지의 위치속에서 살고있다. 투자자, 채무자, 노동자, 개인

자본시장을 아예 무시하고 살수는 없는 환경이다. 그 정책이나 자본시장의 흐름으로 그 피해는 내가 고스란히 받기때문에.

흐름을 읽어내기에 좋은 책이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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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집중력 - 집중력 위기의 시대,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요한 하리 지음, 김하현 옮김 / 어크로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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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주제였다. 집중력을 찾기위해 3만마일을 이동했다.

집중력이 실제로 빠르게 떨이지고 있음을 최초로 증명한 과학자를 인터뷰했다.

이문제에 관한 연구를 한 책은 처음이라고 한다.

실제로 읽다보면 방대한 양의 과학서적을 연구하고 과학자를 인터뷰했음을 알수있다.

사무실에서일하는 성인이 집중하는 시간은 단 3분이라고 한다.

학생들 평균 65초마다 행동의 패턴을 바꾼다고한다. 한번 집중력이 흩뜨려지면

전과같은 집중상태로 돌아오기까지 23분이 걸린다.

요즘 우리는 밤에 잠에 들지 못하는 사회에 살고있다.

해야할일들로 24시간이 부족하기때문인 이유가 있다.

하지만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서 일의 몰입도를 높인다면 밤에도 푹 잘수있는 환경을 만들수 있다.

수면의 질은 매우 중요하다. 숙면을 못한다면 숙취같은 느낌을 받을수있고

실제 업무능력을 측정해 봤을때 잠을 푹자지 못하고 업무를 할때의 능력이 술을 마신 다음날의 업무능력도와 비슷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책은 집중력에 관해 14가지의 주제로 연구를 했다.

한챕터마다의 연구가 현재 우리가 직면한 문제와 많은 연관이 되어있다.

예를들어 핸드폰이 등장하고 최근에는 여러 sns들로인해 정보를 검색하는 속도가 매우 빨라지고 너무 잦은 멀티태스킹을 한다.

정보는 쏙아지는데 이로인해 집중력은 더 짧아진다.

예전에 속독이라는 학원이 유행한적이 있다. 이책에서는 속도연구가들을 연구한결과 인간이 정보를 흡수하는 속대에 최대한도가 존재하며 그 벽을 부수려고 하면 그저 정보를 이해하는 외의 능력이 파괴될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가지 예를 들어보자.

현재는 소설의 수난시대라한다. 책을 읽는 사람이 극도로 줄어들고 있다. 이것은 책을 좋아하지 않는 개인의 문제일까?

이책을 읽다보면 너무나 논리정연한 사실에 조직적인 문제로까지 번질수 있는 큰문제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소설을 읽는 사람과 읽지않은 사람에 대해 실험을 했다.

그결과 소설을 많이 읽을수록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어내는 기술이 탁월했다.

한마디로 공감능력이 매우 뛰어난 것이다.

그 이유는 간단히 이야기하면 독서가 <독특한 의식형태>를 만들어낸다고한다.

독서는 바깥을 향한 관심과 내면을 향한 관심을 결합해낸다고 한다. 그결과 타인의 감정을 잘 읽어내게되는것.

요즘같이 로봇이 많은 것들을 대체하고 정신질환자들이 늘어나고 등등...타인을 공감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들.

이런것들이 집중력있는 독서로 대체될수 있다고하니

개인의 독서능력향상만을 위해서가 아닌 조직차원에서 책읽기를 장려해야 할것이란 생각이 든다.

작가는 이책을 쓰기위해 연구조사를 하면서

집중력을 훼손하는 12가지 강력한 힘이 작용하고 있다는 결론을 얻어냈다.

이힘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힘이 계속해서 집중력을 훼손하지 못하도록 막아야한다

핸드폰사용의 문제만을 놓고 본다면 개인의 자제력만을 탓으로 하거나 핸드폰때문에 그렇다는등 핑계를 댄다.

하지만 개인의 실패나 새로운 발명품보다 훨씬 심오한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다.

개인으로서 문제이기도하지만 조직적해결책이 필요한부분도 분명히 있다.

우리가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1. 집중하지 못하면 이루고 싶은 일들을 이룰 수 없다.

  2. 집중력 분열이 개인에게만 문제를 일으키는게 아니다 집중력이 떨어지면 문제해결능력이 저하된다.

인간은 극도로 복잡한 생물이라서 무엇이 집중력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기는 무척 어렵기때문에 작가는 논쟁이 되는부분은 그데로 옮겨담아 집필했다. 우리가 직면한 주제들이 많고 작가가 이 책한권을 쓰기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보여 읽는내내 감사함이 절로든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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