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이상해?》#알렉스하우즈 글. 그림.#최영민 옮김.#dodo / #도도그림책겉으로 보기엔 전혀이상해 보이지 않는 호랑이인데..과연 어떤 점이 이상하게 보인 걸까요?평범한 호랑이가 되고 싶은토브의 이야기입니다!평범하지 않다는 말에..토브는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토브는 그저...다른 동물들처럼 평범한 호랑이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모든 게 쉽지 않네요...토브는 과연 평범한호랑이가 될 수 있을까요?평범하지 않다는 말은 이상하다,잘못됐다, 틀렸다란 말이 아니에요.나만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다,특별하다, 나답다!라는의미가 담긴 말이죠.하지만 토브처럼 유별나다, 별나다 등의 의미로 보는시선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받는 아이들이 많더라고요.진정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내가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며나를 찾는 과정!나다운 것이 가장 아름답고평범한 것이라는 걸 말해주는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