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보라!쉼표와 느낌표로 의미가 전달되는 글.보라색을 보아라!'보라'라는 말은 색을 나타내는 말 이외도동사 '보다'의 활용형인 '보아라'란 의미도 담고 있다는 걸 꼬물이에게 설명해 주며 보라, 보라!를 읽어줬어요.보라색 새가 보라색 주머니를 입에 물고보랏빛 가득한 하늘로 날아오르더니보라 비가 내려요..보랏빛 새싹은 보라 비를 맞고보라 나무가 되어 보라 열매도 맺고요.보랏빛으로 가득한 숲과 산그리고 바다를 따라가다 보면나만의 보랏빛 추억이 떠오릅니다.보랏빛 석양을 함께 바라봤던 그 사람도...짧았던 그 순간도 스쳐 지나가네요...보라 마음...당신에게 보라색 마음은 과연 어떤 마음일까요?색 상상책 시리즈는 이야기의 주제나 줄거리가 있는 책이 아니에요.그저 그림을 보며 떠오르는 생각들로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책이랍니다.저는 '보랏빛 향기' 노래 때문인지그때 그 시절의 추억이 아련하게 떠오르는데44개월 꼬물이는...보라색 마음은 '잠이 오는 마음'이라고 하더라고요. ㅎ정답은 없어요.우리가 마주한 모든 것이 나만의 이야기가 되는 것이니까요.붉지도 푸르지도 않고적당히 은은하게 섞여야만 색을 발휘하는 보라.색 상상책 3으로보랏빛 가득한 보라 세상을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