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열고 빛을 비추면 - 빛을 비추며 보는 별자리 그림책 똑똑한 책꽂이 13
아이네 베스타드 지음, 김정하 옮김 / 키다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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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열고 빛을 비추면


빛을 비추며 보는 별자리 그림책



반짝반짝 금박의 제목이 너무 예쁜
별자리 그림책이에요!

빛을 비추면 별자리가 보인다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레네요!


책표지를 넘기면 책등이 안쪽으로 다시
분리가 되면서 감싸져 있어요!

책장 뒷면에 빛을 비추면
별자리가 마법처럼 나타는 그림책이라
모든 책장을 360도 쉽게 넘겨
빛을 비출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밤하늘에 별을 본 게 언제인지..

아이와 함께 밤하늘에 별들을 보며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꼬물이와 어떤 동물일지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상상해 보고 동물들을 맞춰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마법처럼 나타는 동물 그림에 신기해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봤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살고 있는 친구들이 계절과 장소에 따라
별자리가 다르게 보인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고
각 나라의 다양한 집의 형태와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짙은 파랑과 흰색! 단 두 가지 색만으로
신비롭고 아름답게 만들어낸 세계와 우주!

잠들기 전 아이와 함께 보며
멋진 별자리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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