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연령이 3~7세로 되어 있는데운필력 연습하기에도 좋고알파벳 써보며 영어 단어 배우기에도 좋아 보이네요.대문자와 소문자를 함께 배울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그리고 오른쪽엔 색칠하기가 있어요.그림에 색칠하며 알파벳도 배우니집중력도 기르고 재미도 느낄 수 있답니다.이미 어린이집에서도 알파벳 ABC 는 배워서C - Car , Cake 정도는 다 알고 있어서 그런지ABC는 쉽게 말하네요...다만 역시.. 운필력이 아직 부족한 38개월이라..😅쓰는 건 쉽지 않습니다.A부터 Z까지 대문자, 소문자를 따라 써보고그림에 색칠도 하고 나면다른 놀이 형태의 쓰기가 나와요.같은 알파벳을 찾은 뒤 같은 색으로 칠하기!마치 게임을 하듯 알파벳을 쓰면서 익히다 보면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습득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영어는 무조건 쉽고 재미있게 배워야 하는데거기에 딱 맞는 알파벳 쓰기 교재인 것 같네요.뒤쪽에는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분해줄 노트 위에 써보는 것도 있는데이런 건 은근 어려워할 것 같아요.저도 대문자 소문자 처음 쓸 때 엄청 헷갈렸던 기억이 나는데이렇게 꾸준히 연습을 해야 습득할 수 있겠죠?아이들 책상에 앉혀놓고 받아쓰기 하듯 강제로 쓰라고 시키면 지루하고 재미없잖아요.이렇게 놀이처럼 재미있는 구성의 워크북으로놀다 보면 운필력, 집중력은 물론 학습 효과까지 높일 수 있으니엄마표 영어 알파벳 쓰기 시간이 즐거워질 것 같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