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인문학 23 - 자녀교육 마음가짐을 바꿀 새로운 시선
윤성경 지음 / 이야기공간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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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교육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으셨어요.
인문학적 사유를 통해 얻은 새로운 시선으로
나와 아이를 온전하게 만나는 솔루션을 찾고자
<부모 인문학 23>을 쓰셨다고 합니다.

"부모로 살아가기 힘들다면 인문학이 필요한 순간이다."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삶에도 아픔이 있다.
부모이기 때문에 회피할 수 없는 고통이 있다.
고통에 직면하는 순간 질문하게 된다.
이 질문을 통해 우리는 인간 이해에 더 다가간다.​
- 프롤로그에서 -


<부모 인문학 23>는
교육사상에 깊은 영향을 끼친 명사 23인의 사상을
저자가 인문학적 관점에서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자녀교육서, 부모 인문학 교육서입니다.

목차를 보니 소크라테스, 장 자크 루소,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마이클 샌델..
시대를 막론하고 인문학과 교육학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인문학자들이네요.

인문학적 관점에서의 자녀 교육 명언인 만큼
작가가 들려주는 "새로운 시선"은
모두 필사하고 싶어지는 글들입니다.

작가가 재시 한 23개의 새로운 시선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한다면
오늘보다 좀 더 성장한 부모가 될 수 있을까요?

'부모'가 되었다면 갖추어야 할
양육 태도에 대해 말하고
나 자신과 내 아이를 이해하는
사유의 시간을 갖도록 도와주는 자녀교육서.
부모라면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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