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 내 안에 마법을 일깨우는 말 파스텔 그림책 2
베키 커밍스 지음, 주자나 스보보도바 그림, 홍연미 옮김 / 파스텔하우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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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로 세상이 더욱 밝아지기를,
어린이가 자신이 가진 마법을 믿기를!


아이의 이름을 쓸 수 있게 비워 둔 칸을 보니
이미 첫 장부터 마법에 걸린 것 같아요.
여기에 이름을 쓰는 순간~!
뾰로롱~~!!!



자주자주 말해. 이 마법의 말이 진짜가 될 테니까.
되풀이해서 말하고 또 말해 봐.



마법이 바로 네 안에서 일어나!


나는 특별해!

나는 편안해!

나는 친절해!

나는 똑똑해!


마법은 바로 내 안에 있다는걸!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동안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떤 말들을 해줘야 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아이 스스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느끼게 해주는 말을 많이 해줘야겠다
반성하고 다짐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 나 역시
자기 돌봄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나부터 나를 사랑하고
특별한 존재이니
자신감을 갖고,
자존감을 높여야
내 아이에게도 그렇게 대할 수 있고
주변도 돌아볼 수 있으니까요.

귀욤귀욤 예쁜 책에
엄마도 아이도
자기 사랑하는 마법에
푹 빠져버리게 된 그림책입니다.



파스텔하우스에서 책과 함께 보내 주신 독후활동지와 스티커!
늘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챙겨주는 사랑이 넘치는 출판사에요.



함께 보내주신 스티커로
책표지 주인공이 들고 있는
예쁜 병을 만들어 봤어요.

그 안에 우리 딸과 함께 적은 약속들을 넣고
하나씩 꺼내보며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파스텔하우스 블로그에서
'나는' 워크지를 다운받을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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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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