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서로의 안부를 묻던 그 시간들이 생각나 공감하며 읽는중. 비슷한 나이의 필리핀 샘과 참 잘 맞았는데교재는 제끼고 오늘 프리톡 가시죠 ㅋㅋ 하던,잘 지내죠?
‘진심으로 궁금한 타인이 내 인생에 나타났는가?’ 그것이 열쇠였던 것입니다. - P27
전화영어를 마치고 두꺼운 이불을 꺼내 덮었습니다. 그렇게 잠들었습니다. - P17
진심으로 기꺼이 도울 수 있는 자가 결국 더 폭넓은 협력과 성장을 이끈다 (애덤 그랜트) - P31
영역 전개!회사에서 한번씩 써먹어 봐야겠다. (물론 맘 속으로만 ㅎㅎ )즐거운 세계관, 정감가는 인물들다음 시즌 애니가 발표될 즈음이면,알맞게 잊어버려 다시 따라가는 재미가 있길 바라며.
이런 빌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