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이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9
장강명 지음 / 현대문학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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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로비는 아주 혼잡했다. - P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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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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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돌아오면 애들은 금방 나아. - P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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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 챕터.

읽을 수록, 음소거된

‘중쇄를 찍자’가 아닐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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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긋기만 보면 교관과도 같은 단호함이지만,
그 말에 정말 공감한다.

아이 어린이집 부모 상담지에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 않게 해달라고..
늘 같은 말을 적어내었다.

어떻게 보면 아이에게 전하고픈
부모로서의 다짐과도 같았다.

랜디 포시 교수의 어릴적
온 가족이 궁금한걸 백과사전에서 찾아보았다는 일화처럼

물음표를 갖고 다양한 느낌표를 찾아가는 여정을
우리 가족만의 문화로 만들고 싶다.

이책을 읽는 여러분이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유지하고, 공부하는 자세로 살아가길 바란다. 어떤 주제를 말할 일이 생기면 정성을 다해 준비하길 바란다. - 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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