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같이 있었는데 미안하다.

이제 같이 가자.

당신은 스스로 자신의 스승이어야 하고 동시에 당신의 제자여야 한다. -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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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사람은 다 가진다.”


어디서든 만나면

무지성 구매하게 되는 작가님의 책을

오늘

또

만났다.

나를 만나는 시간에 아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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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운 일을 정면돌파하기 버거울 때 피하듯이,

자신을 마주하기 어려울 때

다음의 도파민을 찾아 헤맸던것 같다.

여행, 페이지 터너, 영화, 카페

결국 늘 함께 다녔던 것도

돌아와 마주하는 것도

나 였음에도 ^^

그 시간들의 몰입과 마주함이 필요한 시점이다.

하루에 1분씩이라도 일단 스타트.

모든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서 도망친다.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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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자기자신과 마주 앉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어렵기 때문에, 사람들은 끊임없이 하찮은 일 속으로 도망친다. 자기와 마주 앉는 것이 무서워서, 다른 모든 것을 한다. 그러나 결국 마주해야 할사람은 자기 자신이다. 도망칠 곳은 어디에도 없다. -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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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가 In time 같이 임팩트를 주네

인생, 흘러가며 잊은 영화의 마지막 장면들..

어바웃 타임
패밀리맨
시네마천국

오랜만에 눈을 감고 떠올려본다ㅎㅎ
손이 따뜻해지고
심장도 조금 두근거린다

하지만, 급하게 돌아서서 잘못했다 책망하지 않을란다
그냥 멈추어도, 이 생 고마웠다
말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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