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서로의 안부를 묻던 그 시간들이 생각나 공감하며 읽는중. 비슷한 나이의 필리핀 샘과 참 잘 맞았는데
교재는 제끼고 오늘 프리톡 가시죠 ㅋㅋ 하던,
잘 지내죠?

‘진심으로 궁금한 타인이 내 인생에 나타났는가?’ 그것이 열쇠였던 것입니다. -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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