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 -> 굳이?

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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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 - 브로콜리너마저 덕원의 가사, 노래, 글을 짓는 마음가짐
윤덕원 지음 / 세미콜론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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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이었다 갑자기 하나가 되어버려

혼자 서성이며 콘서트장에 들어갔다.

그럴 정신이 없었음에도

본능적으로 알았던 것 같다.

그순간 주파수가 맞는 공간에 들어가 있는게

무엇보다 필요했음을..

멀리서 보내는 나만의 응원방식으로,

아이를 업고 (허밍으로) 노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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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올리브에게
루리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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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붙드는건 언제나 남아 있는 것들,

작가님은 어떻게 숨겨진 눈물버튼을
가만히 찾아내시는지

책과 공명하며 맺힌 눈물이
마음을 닦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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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나 버렷다고 해서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야.
그 구멍들을
채워 주는 것들이 생길 테니까. -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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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아기는 세 밤을 자고 떠났어요. 정말로 가족들이 왔거든요 - P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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