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하며 다시 한 챕터씩.
내 이야기를 어디까지 내려놓아야 할지
말하려고 했던게 처음의 그것이 맞는지
시간만 야속하게 흘러갔던 적이 있는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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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빛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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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일찍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기 위해 아주 천천히 차를(책을) 몰았다(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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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번의 밤
신유진 지음 / 1984Books / 201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내려놓기를 먼저 시작했을까,
자신을 솔직하게 바라보는게 먼저였을까.
되도록 밤에 읽으며 호흡했지만
밤이 필요한 낮에도 충분한 문장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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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the 1호 - Mindfulness : 내 마음 돌아보기, 창간호 ㅣ 브리드 Breathe 1
Breathe 편집부 지음 / 브리드코리아(계간지)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군더더기 없이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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