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을 살아보니
김형석 지음 / 덴스토리(Denstory)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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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듯 읽기 쉽고

살아오면서 끄덕거린 말씀들과 나란한 이야기다.

샘에게 보내는 편지를 다시 펼쳐보고픈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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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닉 페어웰 지음, 김용재 옮김 / 비채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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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는
살아갈 의지가 담겼나

종이로 내려 적은
브라질의 컴백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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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
세스 고딘 지음, 신동숙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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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평소 작가가 브레인 스토밍을 해 둔 것을 책으로 만든 느낌.
그래도 짧은 글과 사진이 생각의 발효를 돕는다.
원문이 궁금한 부분이 종종 있어 아쉽지만 ㅎㅎ
중요한 한 주를 앞두고 체크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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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도서관 서가는 `정신과 시간의 방` 그 자체였다.
러시아, 일본, 중국, 프랑스, 스페인, 영미문학
한줄 한줄 눈으로 훑어나가다 보면
새로운 녀석을 발견하기도 하고,
누군가 혼자만 볼 요량으로 숨겨둔 번지잃은 책들도 있었다.

서점에 가서도 나도 모르게 서가를 가만가만 보게 되는데
오늘은 요 책이 딱 들어왔다.
전작을 서점에 서서 절반을 읽어내려간 기억이 ㅎㅎ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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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바 1 - 제152회 나오키상 수상작 오늘의 일본문학 14
니시 카나코 지음, 송태욱 옮김 / 은행나무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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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처음에는 당최 정신이 없는 수다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걸 가만가만 듣고 있게 된다.

경험의 기록이라면 그것들이 부럽고
상상의 산물이라면 존경스러운,
작가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봐야겠다.

듣는 것은 자신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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