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하려고 샀는데 비닐 포장 안이 정말 궁금하다 ㅋㅋㅋ
랜디 포시 교수와는 또 다른 자기 고백록.나아갈 때 나름의 이유가 있다면 그만큼 덜 외롭고돌아볼 때, 연결되어 있다면 안도하게 될 것이지만그럼에도 밀려오는 잔인한 운명속에서최선을 다해 묻고 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이 땅에 도착한 행운이, 감사와 사랑으로 사명이 된다.그러니 온 마음으로.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의 모습이 배우 그대로의 모습이란걸 이미 알고 있었다.그래도 궁금한 걸 어찌하랴. 이렇게 목소리를 듣는 책이 좋다. 그 울림 뒤에는 언제나 끊임없이 자신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한 시간들이 있었다는 것.너의 배움은 무엇을 향하여 있느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