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은 우리(독자 포함)들의 로망을 실현하러 가는거야”

퇴사카드를 만지작거리다
동료와 눈가 부풀며 마주했을 이 때도
우리 감정친구들은 서로를 꼭 안고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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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마음에 집어 들었는데,
“내 모양의 삶을 위해” 서명이 담겼네
이 책 저 책 나비처럼 옮겨 다니다
품에 안고 돌아온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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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출장비는 이걸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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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없는 집 율리아 스타르크 시리즈 1
알렉스 안도릴 지음, 유혜인 옮김 / 필름(Feelm) / 2024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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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아가는 플롯은

꼭 마지막 순간에 방출한다고 해서

극적인 카타르시스가 주어지는건 아닐지도.

일찍 세상을 떠난 스티그의 리스베트가 무척 그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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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신과 맞서야 할 때도 있다 - P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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