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의 모습이 배우 그대로의 모습이란걸 이미 알고 있었다.그래도 궁금한 걸 어찌하랴. 이렇게 목소리를 듣는 책이 좋다. 그 울림 뒤에는 언제나 끊임없이 자신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한 시간들이 있었다는 것.너의 배움은 무엇을 향하여 있느뇨.
˝Be supportive˝요 한 문장이 그리워서 잘근잘근 읽었다.우주왕복선을 일기장에 커다랗게 그려두고NASA 엠블럼을 철제필통에 오려붙여 다녔던초등학교 시절이 또 생각난다.그러한 기억과 경험들이내 안에 있다는게 신기하고 감사하고,건강하게 지구상 멋진 이들의 이야기를 읽고 배워삶 속에 적용할 수 있어 또 감사하다.딜런, 로건, 클로이도 많이 컸겠지?더 밝은 세상을 위해..힘내자 얘들아 :)
엉덩이가 무거울 때 날카로운 조언을 따라 읽으면한결 가벼워진다.나를 돌아보며 되찾는 것도 있고고집있게 소신을 밝히는 것 또한부러운 재능이다.특히 `자신이 아직 하지 않은 일들에 대해 긍정만 보내지 말라`는 부분은 조금 뜨끔했다.작은 것부터,예의 있는 적극성자신감 있는 행동력으로.